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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토요일 주말인데약속도 없구해서
11시 정도 예약하고 찾어갑니다
개업한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친절도가 아주 뛰어납니다
어서오시라고 환대 바드면서 샤워하고 대기
바로 연두 입장하고 씨컵의 줄렁임과 서비스 받고
연두는 사진을 남기고 퇴실합니다.


11번쌤 입장하면서 자기를 알고 불런냐고 하네요
그냥 후기 보고 잘한다고 해서 불렀다 했지요
그리고 맛사지와 함께한 야그속에 한시간이 훌떡 지나가네요
사투리 자기는 쓰면서 서울말 배워야 한다고 나한테는 쓰지말라고 하고
웃으면서 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
기억에 남는 말중에 하나는
내가 들이대다 보니
열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는 없다라고 하던데 ㅎㅎㅎㅎ
여기까지 읽으신 회원분들 앞으로 즐달만 하시길 바랍니다 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슬림하게 잘 빠진 연두와 즐떡 축하 드립니다.
와우~몸매 직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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