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을 사랑하는 OTL야수입니다.
먼저 원가권을 주신 방장님과 렉시 사장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싸랑 합니다~!!!
오늘은 강구에 위치한 렉시를 달려봅니다.
오후에 통화하고 저녁에 여유있게 출발해서 근처 유료주차장에 주차후 입장해봅니다.
깨끗하게 양치질을하고 티를 배정받아 들어갑니다.
널찍한 쇼파베드가 두명이 누워도 충분한 크기내요.
잠시후 오늘에 매니져 예은님이 입장합니다.
169에 큰키에 슬림한 몸매에 매님이군요.
긴 생머리에 자연산 C컵이 눈에 확~~ 들어오내요.
와꾸 몸매 아주 좆내요...ㅎㅎ
약간 베이비 복스 멤버였던 이지를 닮았내요. (씽크 50%? ㅎㅎ 지극히 주관적인)
사가지고간 커피를 마시며 담배 한대 태워봅니다.
도란도란 애기를 하며 시간을 보내다 키방 클라이막스에 시간이 다가옵니다.
누워서 매미 모드로 앵겨오내요...쫙 달라붙는게 느낌 아주 좆섭니다.
스타트로 장키 단키 오래~오래~ 느껴봅니다.
키스 아주 아주 잘해요~!! ㅋㅋ
쓰담쓰담 매끈한 다리와 벅지를 탐다가 원피스를 아래서 위로 올려봅니다.
일할때 입는 옷과 브라라 늘어나도 상관없다는...ㅎㅎ
자연산 씨컵에 뽀얀 슴가가 눈에 들러옵니다.
탱탱하기보단 말캉말캉한 슴가
북쪽지방 탐험이 끝나고 슬슬 남쪽지방으로 탐험준비를 합니다.
하~~ 철벽요세군요... 안되요 안되...ㅠㅠ
이 얼마만에 만나는 철벽요세인가...ㅋㅋㅋ
분명 옹달샘은 솟아오르는데...ㅎㅎ
안되는건 안되는거죠...ㅋㅋ
북쪽지방 재탐험후 소프트하게 즐달 마무리 합니다...ㅎㅎ
이상으로 렉시 방문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ONLY 여탑 만만쉐이~!!
감사합니다~!!
글쎄요...두번가도 남쪽 지방은 절때 안된다던데..ㅎㅎ
예은 괜찮은 친구인데.... 철벽이라니.... 너무했네요 적당히 방어하지... ㅠㅠ
남쪽지방은 맛 볼 수가 없었내여..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철벽이라 패스ㅋㅋ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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