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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분도 뒤숭숭하고 따듯한 여인의 손길도
그리워 오랜만에 인계동 시우상무님한테 방문했습니다
시간이 일러서 그런지 초이스도 바로 되더군요
다들 와꾸가 잘 나와서 고르는데 고민좀 했네요 ㅋ
딱 3명 맘에두고 상무님한테 물어봤더니
다행히 그중에 한명이 진짜 마인드 최고 언니라고
추천을 해줘서 바로 앉혔죠 ㅋ이름은 소희
친구는 고집이 있어서 자기 스탈을 쵸이스 했습니다
언니가 참 말도 잘하고 제가 조금 제가 멍때리고 있으니,만지라고
자연스레 스킨쉽 유도해주더군요~ 적극적인 모습 너무 좋았네요~
본게임에서도... ㅠ완전...시작하고 10분만에 끝났네요....ㅠㅠ
이건 뭐 언니의 스킬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언니를 탓할께 아니라 저를 탓해야 하는 거겠죠?
집에 가는길에 친구 녀석과 이런 저런 말하는데
친구 녀석도 정말 좋았다고 하네요 ㅋ
알지링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즐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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