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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림을 한후 따끈하게 쓰는 후기입니다.
실은 첫만남이 아닌 두번째 만난 후기네요 ㅋㅋ
첫만남때 실장님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믿어 의심치 않고 만나고왔었는데.
굉장히 즐달하고 와서 오늘 재방문 했네요 ㅎㅎ
첫인상은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섹시하고, 귀여운 정말 이쁜 그런 친구입니다. 개인적으로 +3줘도 하나도 아깝지 않은 와꾸입니다.
몸매는 슬림하며, 가슴도 슬림한 몸매에 부각되는 작지 않은 가슴을 가지고있습니다.
목소리에는 굉장히 애교가 많이 섞인 말투이며, 첫 대화시에도 전혀 낯가림 없는 따뜻한 말투를 가지고 있었네요.
섹스파트너 보단 애인 삼고 싶은 그런 처자입니다.
샤워서비스있구요. 키스시엔 전혀 빼는거 없이, 제 리딩에 알아서 잘 따라와 주는 그런 처자입니다.
샤워하면서 그렇게 키스를 오래해본기억은 몇번없던것 같네요.
침대에서의 연애시엔. 매미로 변해서 한몸으로 합쳐서 오랫동안 애무를 해주며, 오빠 여기가 좋은가보다 하며,
제 신음 터진 소리에 적극적으로 애정표현을 해주는 마인드까지 아주 굉장한 그런 처자입니다.
기분 좋은 말을 연발하며 기분좋게 만들어주고 한껏 흥을 올려주는군요.
자연스레 69자세로 거꾸로 돌리더니. 오빠 제것도 이쁘다이쁘다 해주면안되요? 라는 야한 멘트와함께
역립을 원하는데.. 신음소리와 휘어지는 허리 각도가 예술로 활어입니다.
시각적인것과 촉각적인것.. 청각적인것 3박자가 어우러져 느껴오는 쾌락은 가히 말로표현을 할수가 없을것 같네요.
서로의 몸을 한껏 탐닉하고, 진짜 한몸이 되기위해 장갑씌우고 정상위로부터 시작... 좁보의 꽉쪼임은 지루도 조루로 만들어버리지요..
갸냘픈 와꾸에서 성적쾌락을 느끼는 슬비의 찡그러진 표정을 느끼며, 그대로 얼마 못하고 시원하게 마무리 하고 나왔네요.
너무나 즐달한터라 실장님과의 약속을 지키려 집도착하자마자 이렇게 바로 올립니다.
슬비씨 보여주신 실장님께 감사의 말씀드리며,
남자라면.. 슬비처자 보고 고개돌리는 일은 없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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