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성남 올일이 있어 최근에 후기올라왔던 미경이를 보러 아방궁을 갔더니 카운터에 젊은 아줌마가 아들로보이는 얘를 공부시키고 있네요. "미경이 불..." 하다가 카운터 아줌마기 뭔 소리냐는 어이없는 표정짓길래 사장님 없냐니까 나가서 지금 없답니다. 급당황해 나와서 바로 뒤 그린파크가니 미경이는 목욜에는 쉰다네요. 아... 뭐이리 꼬이는지...
아무나 불러달라하고 방에 입장합니다. 2번채널에서 포르노 틀어주내요. 한 20분지나 노크소리. 옷 잘 입은 50대초 마른 아줌마... 콘쓸건지 묻고 안씻고 바로 삼각애무시작하네요. 빠는 기술은 좋은데 너무 짧게합니다. 얘는 원래 마인드가 이 모양인가보다하고 올라탑니다. 다행히 쪼임은 그리 나쁘지 않네요. 미경한테 서비스 받을걸 기대한 저로써는 분노의 깅강강 을 시전하고 10여분뒤 마무리합니다. 막판에 안끝내냐는 은근한 짜증... 예명은 현아랍니다. 여관방에서 담배한대 피면서 올리는 따끈 따은한 후기입니다.
신흥쪽은 기본3만+팁1만 이고 상대적으로 젊은 언니들, 태평쪽은 3.5만에 나이든 이모들
후기 잘보고 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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