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한번 고삐가 풀리면 연달아 가는 편이라
회의 중에 실장님께 문자 드려봅니다
원하는 시간대에 다빈 아리 가능하다는 얘기 듣고
폭풍 검색 후 다빈씨로 결정...
시간 참 안가더군요... 퇴근 후 시간 맞춰 도착
샤워 후 기다리는데 또각 소리에 설레고...
마침내 들어오는데 오...와꾸 좋고 몸매 좋고...
컨셉을 맞춰보려고 대화 후 준비물 가지러 나갔다 들어오면서
누워요 하길래 누웠더니
바로 공격부터 들어오거군요.. 넘 빨리 마물 될거같아 잠깐 몇번
외치고 페싯과 풋잡을 요청하였으나 역시 완급조절이 잘 안되네요
교감이 중요한데 조금 부족한 느낌이...뺄 때 빼더라도 타이밍도 중요한데...
생각보다 만히 일찍 끝나니 현자타임과 함께 샤워하고 나옵니다
그래도 시설과 친절하신 실장님 덕에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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