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일 밤에 건대 A스타에 방문하였습니다.
원래 잠실쪽으로 다녔었는데 오즘에 업장이 문을 자주 닫네요ㅠㅠ
그런게 발군이었던!! 건대A스파로 터를 옮겼습니다ㅎㅎ
일단 올때마다 마사지사님들이 다 달랐는데 이곳의 마사지사님들은 하나같이 악력이 좋으세요.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고 있자면 잠이 솔송 올정도니까요 ㅡ.ㅡ
뒷판 부터 목, 어깨 옆구리 꼼꼼히 마사지를 받습니다.
때로는 마사지만 두시간 연타 받고 싶단 생각도 해보니까요.
그러나 또 우리의 립선이 시간에서는 그 마음이 싹 달아나죠ㅎㅎ
립선싸지는 므흣한 기분을 불러오며 좀 있다가 들어올 언냐를 상상하게 만들죠.
이윽고 문을 열고 구두소리가 들리고는 까맣고 생머리의 뽀얀 매니저와 인사를 합니다.
예명은 '소유'매니저.. 저는 예전에 소유 매니저와 보라 매니저를 앞뒤로 두번 본 경험이 있습니다.
무슨 X스타 그룹도 아니고ㅎㅎ
일단 소유 언냐는 보기엔 매우 청순해보여요. 특히 뽀얀 피부와 부드러운 살결이 더욱 여성여성합니다.
그러나 ㄷㄷ 앞판을 보면 얘기가 달라지죠;;;
꽉찬 B컵의 자연산 슴가는 충분히 즐달할 소지임은 분명합니다.
항상 방문하는 건대A스파이지만.. 올때마다 흠훗 즐달하고 오게 되네요^^
즐달후기 잘보고 감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