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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로 삼겹살집에서 소주를 마시고 남자 사원들끼리 단합할겸 맥주집을 찾았습니다.
2차로 맥주를 한잔하니 빠질사람은 빠져있네요..
3차를 어디를 갈까 하다가 오랜만에 풀로 !
늦은시간이었는데 아가씨 있냐 물으니 많이 있다며 빨리 오라고 하네요..
그래서 우린 바로 택시를 타고 출발을 하였습니다..
저희도 미쳤나봅니다..ㅋㅋ 담날 출근도 해야하는데 3차로 풀싸롱을 오다니... ㅋㅋㅋ
아무튼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ㅋ
룸에들어오니 예슬실장님이 들어옵니다..
뭐 ..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우리 시간없으니 빨리 초이스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알았다며 바로 초이스 시작 ... 늦은시간인데도 많이 있네요...
아무튼 우린 서로 마음에드는 파트너를 정하고 바로 시작했습니다.
제 파트너 로하는 섹시한 스타일이었네요 ㅋ
간단한 호구조사하고 먹고마시고놀고 정신없습니다
술을 많이 마셔서 그런지 바로 붕가붕가를 하고 싶었지만.. 꾹 참았습니다.
노래를 부르며 부비부비 하는데도 적당하게 신음.. 아~~잊지를 못하겠네요 ㅋㅋ 젠장..
드디어 구장타임 !!!똘똘이 애무를 받고 ...
저 역시 파트너 꽃잎을 애무해주는데 신음이..
이 여자는 신음이 일품인듯 합니다. ㅋㅋ
그렇게 흥분데 바로 붕가붕가를 시작합니다..
다른 분들도 그럽니까? 신음소리에 더 빨리 쏘곤 합니까? ㅋㅋ 저그랬습니다ㅡ,.ㅡ
아주 묘하고 기분좋고 잼있게 붕가를 한듯 합니다..^^
아주 잼나게 놀았네요 ~~
메렁메렁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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