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스파는 A코스 B코스 원샷 투샷이 가장보편적이겠죠 서비스가 있으니깐요
저는 A코스 맛사지 1시간과 서비스15분 코스를 선택했습니다
두번 사정할 자신은 없어서요 ㅠㅠ
관리사님들 마사지 실력들이 평이 골고루 잘한다는 소문을 듣고,
몸도 풀고 .. 욕구도 풀겸 조금 부푼 기대를 안고 방문 했습니다...
인테리어 자체가 깔끔한 느낌이 풍겨 집니다...
샤워하고 휴게실에 대기하다가 마사지실 입장 후 베드 위에 누워 대기 하고있으니,
관리사님 인사하며 들어오셔서 마사지 진행해주시네요...
엎드려 누워 목에서 부터 마사지를 받는데 마사지 실력이 좋다고 느꼇네요...
팔에서 옆구리 쪽 상의 마사지를 받는데 옆구리 마사지를 시원 하게 잘 해주시더군요...
아래로 내려와 하체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중간 중간 제 똘똘이를 터치해주는데...
은근 그게 꼴릿꼴릿합니다...
다시 마사지로 돌아와 등쪽에서 부터 하체 마사지를 받고 다시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대 똘똘이 중심으로 주변을 꾹 눌러주시며 중심으로 점점 들어오고,,,
아래쪽 알들 과 기둥을 잡으시며 마사지 해주시는데,,,
마사지 실력도 수준급 이시고 중간 마사지하면서 똘똘이를 터치하는게,,,
신 관리사님의 특징이네요...
-- 현아 매니져 --
스파형건마의 묘미는 마사지도 시원하게 받는 거지만
저는 잠깐 그 15분 타임~~!!! 서비스 타임이 그렇게 꼴릿할수가 없네요^^;;
아래서는 노련한 신 관리사님이...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고 위에서는 어여뿐 현아가 얼굴 마사지를 해주는,,,
긴시간은 아니지만 그 순간만큼 아래에서 마사지를 받으니 야릇한 기분이 항상 듭니다
본격적인 서비스 타임 시간이 되고,,,,~~~~~
상의를 내리더니 위로 올라와 가슴애무 시작 합니다
애무 스킬은 특별한건 없었으며 애무 받으며 가슴을 만져보니 B컵~C컵 가슴
탱탱함이 살아있네요 가슴을 만지며 애무를 받다가
아래로 내려와 기둥부터 BJ 스킬 들어오는데 입술로 힘을 살짝 실어 기둥을 위아래로 왕복 운동 해주는데
야릇함 느낌이 들며 곧휴를 승천시켜 놓고 알들을 혀와 입술로 낼름 쩝쩝 소리내며
비제이 해주는데 이때 느낌은 오르가즘 느낄 정도로 비제이 스킬이 좋았네요
입으로 비제이를 마치고 자세를 바꿔 잡으며 손으로 핸플 받으며 슴가를 주물럭 대며 받고있으니
이미 느낄때로 느껴버린 녀석 신호가오고 자칫 더욱 큰 쾌락을 보려 참았다가
저도 모르게 실수할뻔했는데
다행히도 현아가 노련하게 미스없이 받아먹어주었네요 ㅋ
미안함이 가득해서 거듭 사과했는데 재빨리 받아먹었다며 신나하는 현아 ㅋ
자칫 불쾌할수도 있는걸 개그로 유쾌하게 받아주니
더욱더 큰 감동으로 오는거 같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