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오후에 나른나른하니
도저히 엉덩이붙이고 사무실에 앉아있을수가 없더군요
작년말에 한번 방문했었던 건대 GO스파로 방향을잡았습니다
그당시에 마사지사 이름도 물어봤었는데,,,기억이 안나서 그냥 잘하는분으로 부탁하고
언니도 예전에봤던 은영이말고,,,슬림하니 괜찬았어요,,,지금도있나 모르겠네요
이번엔 다른 언냐해달라고 부탁하고입장했어요
이집은 전화받는 젊은 삼촌이 참 싹싹하니 좋습니다,,,실장님인가? ^^;;
역시 이집 마사지가 참 괜찬네요,,,수 관리사님였어요
항상 뭉치는 어깨며 좌골이며 전립선 마사지까지 션하게받고
단발머리에 아담한 언냐가 입장하네요,,,하이 언니였습니다
저는 떡칠때는 주로 오피스텔을 애용하는지라,,,마무리는 그냥 덤이라 생각하고 다닌답니다
다음번엔 핫한 유나 언냐를 함 봐야겠습니다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