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 입맞춤 이자벨 후기입니다.
혼혈입니다. 리비아나 모로코 이민자 혼혈 느낌입니다.
이국적인 외모에서 어린 말투의 한국말이 들리니 쬐끔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왂 건강한 느낌의 아이입니다. 중동혼혈 느낌? 스페인 혼혈느낌?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요. 이름에서 느껴지는새하얀 백인혼혈을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몸 160초반에 스탠입니다. 가슴도 크고 유두가 완두콩만 합니다. 골반도 나쁘지 않고... 뭐 특기할만한 건 없네여.
티 말 잘 합니다. 전형적인 10대후반 20대 초반 까불이 느낌의 티마입니다.
키 단키 위주에요.
피 수위족이 가시면 이자벨의 스트레스 받아하는 얼굴 표정을 보실 수 있을 거에요. 최종 전 까지는 잘 해줍니다. 다접하며고 단골이면 마음이 열린다네요.
지랄하고 자빠졌네
교감이 필요하군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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