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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어린이날에 차끌고 사파리 도는데 공영주차장 입구 바로 앞 가게에 망사입은언니가 보여서 가까이 갔더니
노브라에 꼭지내놓고 손짓하고 있더군요 서비스 앞뒤판 다된다길래 들어갔어요
방안에 곰팡이 냄새가좀 나더군요 합의대로 앞판 뒤판 쫙쫙 빨리고 본게임 들어갔습니다
정상위 뒤치기 좀하다 쌀 것 같다하니 아무데나 싸라고 해서 콘벗기고 발에 싸질럿네요
음료하나먹고 나와서 차끌고 다시 한바퀴 도니 그물같은옷입은채 다시 손짓하고 있더라고요
창문내리고 담에또보자 하고 창녀촌을 뒤로하고 돌아갔습니다
평택근처살아서 자주오는데 쌈리는 아직 안죽었네요
10장 가성비는 용주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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