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후기에 앞서 이벤트권을 하사해주신 방장님과
바운스 스텝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소현이는 저번달 말에 보고 한참 안나왓는데
마침 출근을해서 보게 되었네요.
소현
와꾸
앞전 제후기에 올린 김소현이미지랑 비슷하니
참고하시면 좋을듯 하네요.
과즙미 풍기는 귀여운 모습에 새침스러운 표정도
이뻐 보이네요.
몸매
최근 살이 쪘다고 살 뺄려고 노력한다네요.
탱탱한 피부탄력과 쓰담시에 부드러운 느낌.
미드도 탱탱해서 아주 좋네요.
티마
확실히 초접보다는 재접이 좋더군요.
초접때는 몰랐던 엄청난 애교와 귀욤 뿜뿜이네요.
특히 말할때 제스처가 아주 재밌고 귀욤뽀짝이네요.
수시로 손으로 감정표현을 하고 앵앵거리며 안기네요.
청개구리심보라 하지말라면 하고싶고 시키면
안하고싶다네요.
소현 왈.... 오빠는 왜 자기 사생활같은거 안물어보냐길래 매니져도 프라이버시가 있는데 모하러 물어보냐니까 청개구리심보 발동하네요.
안물안궁...으로 깨끗하게 마무리.
피마
고개를 다가가면 마중나오는 입술.
목 끌어안아주며 열정적인 키스세례.
여기저기 쓰담하면서 무아지경으로 퐁당!!!
시크하게 컨셉잡으니 서운하다면서 그 큰눈에
눈물이 고일려고 하네요 ㅜ
똥꼬발랄하면서 감수성도 풍부한 소현.
조잘조잘거리며 안기는 모습이 아기새같네요
애교, 귀욤, 탱탱... 특히 목 끌어안고 키스하기...
제가 좋아하는걸 다가지고 있네요ㅎ
잘봤습니다 ^^
왠지 분당스런 언니 느낌~!^^
재미있는 아이로군요.
웃기더군요 ㅋ
궁금했는데 교감진도형 이네요. ㅎ
진짜 빨리 쓰셨내여.
아기자기한 소현씨와 응응응 축하드려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