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 수스파 』 종로에 위치한 수스파. 전부터 많이 다녔다가 코로나 때문에 좀 뜸했었는데... 5월 들어 좀 사그라들고 연휴를 맞이해서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차 끌고 가는데 다들 놀러가서 그런지 뻥뻥 뚫린 도로를 지나 ~ 건물 앞에 도착. 빨간날이라 그냥 대충 길거리에 주차 해놓고 내려갑니다 운이 좋았던건지 나올 때 딱지 안 끊었더군요 ㅋ 들어가서 카운터에서 계산하고 , 들어가서 라커에다 옷 벗어서 넣어두고 씻으러 들어갑니다 저 말고도 연휴를 즐기러 온 몇 분이 보이네요 같이 샤워하고 나와서 TV 보면서 잠깐 기다리니 한 10분? 남짓 지나고 실장님이 데리러 옵니다 |
『 마사지 』 방에서 엎드려 있으니 얼마 걸리지 않아서 관리사님 입장. 인사하고 마사지 받아봅니다 뻐근하기도 하고 , 뭔가 피곤함이 쫙 쏟아져서 마사지 받기 시작하고 얼마 안 지나서 잠과 제정신의 사이... 어딘가로... 들어가서 비몽사몽 하면서 마사지를 받게 되었네요 졸다 깨다 하면서 마사지 받고 있다보니 시간은 금방 지나갑니다 문득문득 깨어났을 때 관리사님이 계속 꾸준하게 마사지를 해주시고 계시더라구요 한시간 꽉 채운 시간이 흐르고 , 관리사님의 신호를 받고 정신 좀 차린 뒤에 전립선 마사지를 받으며 매니저님을 기다리는데도 비몽사몽하네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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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 』 마무리는 별이. 몇 번 본 언니네요 이쁘고... 몸매도 상당히 좋은 언니로 수스파의 야간조 에이스라고 해도 될 듯 합니다 인사하고 입고온 홀 복을 딱 벗으니 드러나는 관리 잘 된 ... 핫한 바디라인... 보니까 정신이 점점 들고 아랫도리에 힘도 들어갑니다 이미 전립선 마사지를 받아서 살짝 자극이 있었던 상태라 그 기다리는 잠깐의 시간도 애가 타네요 금방 올라와서 별이 언니가 먼저 가볍게 애무해준 다음에 장비 장착 후 본 게임으로 갑니다 정상위든... 후배위든 잘 잡아주고 풍경도 좋고 , 쪼임도 좋아서 정말 만족스러웠씁니다 ㅎㅎ 다 상세하기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 별이 언니는 진짜 좋은 매니저님 이었습니다 ^^ 꼭 한 번 봐보시길 추천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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