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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유흥의 성지~ 많은 에피소드를 남겨준 "루이스Bar" 이 후기가 마지막이 될꺼같다~
5월에 시작과 친구와함께 쏘주를 걸치는데 역시 술이 들어가니 오크같은 여자들도 엘프로 보이는 시각효과가ㅋㅋ
친구가 용기내서 저기요~ 두분이시면 저희랑 같이 한잔하실까요?
오크왈~ 저희 중요한 얘기하고있거든요?
속으로 중요한 얘기를 시끄러운 포차에서 하나? 미친년이 사람 대접해주니까 꼴깝을 다 떨고 자빠졌네~
야~ O O 야! 그냥 하지마~ 나한테 맡겨라 하고 루이스에 전화를 거니~
형님 지금 여자 맞춰드릴수있습니다. 오세요~ 여자말고 엘프있냐고? 갔는데 노량진 수산물시장이면?
에이~ 절대 그럴일없습니다. 하는소리와 함께 택시타고 루이스로 출발~
역시 루이스를 맘에 들어하는 이유중 하나가 여자에 대해서는 거짓말을 안한다니까~
친구는 웃음꽃펴서 눈깔 돌아가는소리 들리고 나도 얼릉 내 여자를 찾아보자하며 스캔중~
친구는 아름, 나는 설이를 초이스~ 방 안내받고 잠시후 언니들 등장~
음~ 초이스할때보다 가까이에서 보니 더 이뻐 보이네요... 그래도 나름 자주왔다고 나는 그냥 저냥인데
친구는 그날 츄리닝바지 입고왔는데 고추가 발기된 모습이 보이네요ㅋㅋ 징그러운넘~
술게임하고 놀다가 나가서 한잔할까? 물어보니 오늘말고 담에 안될까요? 하는소리와 함께!
나가라고하고 제 초이스를 봤는데 오~마이~갓! 이런 보물이 어디숨었있었나~
이름 물어보니 이름도 이쁜 O O (알려줄수없음,내 마지막후기라는이유) 들어오자마자 오빠~
저 좀 취했는데 괜찮아요? 속으로 잘됐다 이년ㅋㅋ
괜찮아 좀만 먹고 나가서 해장할까? 하니까 좋아요! 내꺼는 다 됐고 친구파트너한테 같이 먹을래? 하니까
아녀~ 담에 먹을께요 하길래! 바로 나가라고하고 친구보고 다시 초이스하라고 하니 잠시후 2명을 데리고
들어오길래? 왜 두명이나 데려왔냐? 하니까 두명다 해장하겠다고해서 데려왔다는~
근데 데려온 두명이 정말 극 과 극 한명은 육덕, 한명은 키크고 마름ㅋㅋ 이자식 욕심쟁이 답게 다 해먹겠다는거군
친구가 데려온 아가씨들 멀쩡해보여서 술좀 먹여야겠다 생각되서 둘중 그나마 괜찮은 육덕이를 계속 먹였더니
친구랑 둘이 나가서 담배피고 온다하더니 30분이 지나도 안오길래 전화했더니 받지도않고
매니저 불러서 얘네 어디갔냐니까 모르겠다고...... 하.....ㅆ...ㅂ... 내파트너랑 앞에있던 키크고 마름 언니한테 담에 먹자하고
계산하고 나와서 친구한테 전화해도 안받길래 집에 먼저 귀가~
다음날 친구왈~ 고맙다! 니가 술을 잘 말아줘서 좋은시간 보냈다 ㅋㅋ
왠지 마음이 뿌듯~ ㅋㅋ 여느 술집과는 다르게 정말 나이트,헌팅 같은 코스를 밟을수있는 루이스~
글구 첨에 왜 마지막 후기라 하냐고요? 그건 상상에 맡길께요~ㅋㅋ 날씨가 참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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