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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간만에 인사 드립니다. 글로벌 개허접 늦바람임다.
따끈한 자검 정보를 횐님과 공유하고자 하오니 참고 바랍니다.
오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어플질을 열나 하고 있는 찰라, 딱 제가 좋아하는 아담 체형의 처자와 연결이 되네요.
요즘 떡질 한지가 넘 오래되어, 국민페이를 무시하고 접선 장소로 달려 갑니다.
5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이론 쓰벌... 5시 10분이 되도록 연락이 없네요..ㅠ.,ㅜ
개허접답게 오늘도 낚시질에 걸렸구나 라고 생각하여 발 걸음을 돌리려다가 톡이 오네요... 30분 정도 늦는데요...
지금까지 10분 기다렸으니 총 40분을 기다리는 꼴이 되는 군요... 쓰벌년...
보통은 뒤도 안돌아 보고, 떠나지만 말씀 드린 것과 같이 좆질한지가 너무 오래되어 결국 본능 앞에 신념이 무릎을 꿇습니다...
40분이 아닌 한시간 남짓 기다리고 드뎌 처자와 접선을 합니다.
처자 얼굴은 귀엽상인데, 몸무게는 약간 구라를 친거 같군요.. 50 초 같네요..
머, 어짜피 뚱은 아니니 지금까지 고생한 보상을 받으러 룰루랄라 텔로 갑니다.
전투 전에, 처자와 이런 저런 영혼 없는 얘기를 하다 보니, 처자 친구들과 같이 달방 잡아 힘겹게 생활하는 거 같네요.
갑자기 처자의 힘든 생활을 생각하니 코 끝이 찡해지고, 더불어 처자 친구들과도 떡 칠수 있다는 희망에 동생 놈이 불끈하네요..
훗날을 기약하기 위해 매너로 무장하여 합체를 합니다...
근데... 키스가 안된다네요...
근데... 사까시도 못한 다네요...
근데... 애무도 간지러워서 싫다네요...
근데... 5분 좃질하니 아프다고 빨랑 끝내라고 하네요...
근데... 처자가 심한 좁보라 10분도 못채우고 싸버렸네요...
처자 만나러 간 시간 1시간, 처자 기다린 시간 1시간, 처자와 텔 입장 후 퇴장까지 30 분...
잠시 내가 누구쥐?? 여긴 어디쥐?? 라는 현타가 몰려 옵니다...ㅜ.,ㅠ
역시 조건계는 아무나 발 딛는 곳이 아니라는 고수님의 가르침을 새삼 다시 느끼며, 좆잡고 반성합니다...
하지만 오늘의 배움은...
역쉬 좁보 앞에 이길 장사 없다...
구럼 전 내상 치유를 할 새로운 처자를 물색하러 이만...
쓰벌년....위추드립니다
위로 드립니다
ㅎ ㅏ 조건의 세계는 어렵네요
야썅 왜이래 씨발씨발 하면 먹히더라는 ㅎ 수고 많으셨어요 ㅎ친구들 기대됩니닻ㅎ
만나서물어보면 10만원 주기아까운아이한테
20도 주고만나는사람있다고하니..에효
자기는20주고 보는사람있다고..그때전10에 봤거든여
인천 어디 인가요 ? 지역알려주세요 ㅎ
오피가서 1시간 노는게
더 효율적 같네요
오피 인증 문제로 못간다면 어쩔수 없는
선택이지만
위추드립니다..
위추 드려요 ^^;;
ㅎㅎ 재미있게 읽었어요.
위추 드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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