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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논현역 근처에서 볼일 마치고 동료와 함께 근처에있는 진주스파 방문해봤습니다. ㅎ
사우나 시설이 무척 깔끔하고 고급지네요 호텔 사우나 같아요! 가봤던 업소들 중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네요.
간단하게 씻고 대기하고 있다 호출과 함께 이동~
언니가 아니라.. 관리사분 입장~!
아.. 실수를 했네요 ㅎㅎ 전립선마사지를 좋아라해서 바통터치가 아니라 관리사분이 마무리해주는 코스를 받고 싶었는데.. ㅜㅜ
프론트에서 기본코스를 결제했었네요. 어쩐지 홍보글보다 1만원싸게 받으시더라니.. ㅜㅜ
그래도 마사지 받고있으면 아쉬움은 금새 없어지네요 ㅎ
제 분신이 꼿꼿하게 서있어서 그런가 전립선마사지가 짧게 끝나고 언니 입장~!
어디서 봤던분 같은데.. 긴가민가.. ㅎㅎ
슬림한 몸매에 하얀 피부.. 좋습니다 ㅎㅎ
위에서부터 정성스럽게.. 그리고 자극적으로.. 서비스 시작
버티고 참으려고 해도 오래가지 못하네요 ㅎㅎ
시원하게 발사~
상냥하게 몇마디 하고 빠이빠이
시설이 무척 쾌적합니다 ㅎ 수면실도 있다고하니 새벽에 방문하면 쉬다가도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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