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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부터 건마 핸플 부지런히 달렸습니다
체력이 문제였을까요?
정신적부분이 ?
다들 괜찮은 처자들이였는데 ㅜㅜ
그날도 낮타임에 설희랑 시간을 보내고
심한 자괴감에 괴로워하다
출장일을 마치고 올라오는길에
후기 및 프로필이 좋은 라희씨를 예약해봅니다
한시간정도 예약조절을 하고
이번에는 꼭!
하는 결의를 가지고 방문을 두드립니다
몸매 찾하고
수수하게 생긴 라희씨가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건마는 90분 타임을하지만
핸플 특성상 일단 한 타임을 예약했고
세번 연속 불발로 심리적 압박이 있었던지라
길어질듯한 대화를 빨리 끝내고
본 게임에 들어갑니다
입술과 적당한 압의 깨물기에
몸이 바로 반응을 하네요
후기를 안쓴거까지
십여명중 최고 입니다
키스부터 마물까지 흠 잡을곳이 없네요
애무모드 마무리후 오는 현타까지 예상한듯
여운이 가실때까지 ...
큰 가슴을 선호하시는분은 아쉬움이 있겠으나
그 외는 단연 최고입니다
스타킹에 로망이 좀 있어서
페티쉬언니 한번 만나보고
다시 라희 재접예정입니다
이 주만 드디어 발싸를 시켜주네요
싸랑합니다
베이글 지나도 다시 도전하러가보겠습니다 ^^
라희의 서비스를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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