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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만 있다가 친구들 모임한다고 전화와서 깜빡잊고있다
후다닥 뛰처나갔네요 친구놈들과 오렌만에 만나니 남자들끼리 한다는 이야기가 여자
일 이야기더군요ㅎㅎ 거나하게 한잔 취해서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초원의집이 그렇게
유명하다는 이야기가 있어 최사장님께 연락드리고 방문했습니다.
저희가 인원이 좀많아 저까지 9명 최사장님께 말씀드리니 큰룸으로 하나 뺴주겠다고하네요
입구가서 최사장님 찾으니 금새 나오셔서 룸으로 안내받고 주말이라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있네요 한 20분정도 기다리니 초이스 아가씨뜰이 정말 몸매도 좋고 섹기있는 언니들이
많이 보이네요 저는 그중에 아영이라는 언니초이스 구맃빛 피부에 큰가슴 몬가 따먹고 싶게
생겻네요 친구놈들도 모두 초이스 완료하고 열정적으로 노는데 정말 단체로 보니 장관이더군요
단체로 노니 또 저희가 그렇게 잘노는건 아닌데 언니들이 잘 리드해줘서 정말 분위기 좋게
모임자리 끝마칠수있엇습니다.
최사장님도 서비스로 술과 안주도 넉넉하게 넣어주셔서 모자름없이 놀수있어서 무지
좋았습니다. 다들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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