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달린다,,,,,
레드부 청아 예전부터 보고싶은 처자 였지만 극 주간인 청아를 보기 힘들었습니다.,..
주말 할것도 없기에 주간에 청아보기로 결정하고 레드불로 고고씽합니다....
청아 시간되어 방입장 합니다,,,첫 접견인 언니는 긴장반 기대반 입니다,,,두근 두근....
문열리고 청아 나오네여,,,,ㅎㅎㅎㅎ 첫 느낌,,,이쁘다,,,,섹쉬 하면서 이쁘다....살짝 섹쉬미가 강합니다,,,.
쇼파에 안자 이바구 털어봅니다,,,,우선 눈에 들오는게...가슴,, 원피스 사이로 골짜기 띠용합니다,,,작은 몸에 이쁜 가슴을 달고 있는 언니,,,
오빠.,..얼굴좀 보세여,,,청아왈,,, 응>????? 근데 너 가슴 수술이지?>??? 답을 안하고 웃으며 만져 보라고 꺼내는 가슴...피부도 촣고 모양도 이쁘고,,
만져보라며 꺼내는 청아,,,,안봐도 즐달 각입니다,ㅋㅋㅋ 쇼파에 가슴좀 만지고 세상 사는얘기좀 했습니다,,,첨보는 언니지만,,애인 처럼 친근한 마인드...
어느정도 시간이 흘러 샤워 후딱합니다.,,,샤워하고 기다리는 청아,,,침대가 아닌 쇼파에서 부터 시작합니다,,,한손으로 가슴 부여잡고 가슴을 음미 합니다..
꼴릿한 신음소리.,이쁜청아가 은근 땡기는 신음소리로 유혹합니다...아래로 내려가 소중이를 빨아줍니다,,,소중이가 깨끗합니다,,,
아래가 공략 포인트인듯합니다,클리를 빨아주니 쇼파에 자지러지는 청아,,,물이 청벙 첨벙 합니다.,,못참겠디 싶어 ,그자리에서 장비 착용하고 넣어줍니다...
좁다못해..꽉끼는 봉지,,,청아 봉지 작습니다,,,입도 작았지만,,소중이는 더욱 작습니다,,,살살 과하지 않게 붕가 해줍니다,,눈을 감고 느끼는 청아,,,
일어나 식탁에서 뒷치기 합니다,,,뒷치기 하기좋은 뒷봉지,,,뒤로 돌려 넣어보니 쪼임이 2배입니다,,,정말 봉지맛이 일품이네여,,,파워있게 섹스를 못했지만
싫은내색 하지 않으며 오빠를 따라주는 청아,,, 마인드,외모,등등 모든게 완벽했던 즐달이였습니다.
.특징:
1.흡연합니다(전담)
2.문신 없습니다
3.낮가림 없는 착한 마인드
4.좁보 인정
청아 개꿀이죻ㅎㅎ 추천
즐달 이시 네요.
부럽군요.
흐르는 달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보여아아님 스타이시면 저도 ^^
므흣님 스타일 이실듯합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청아언니...메모하겠습니다. ^^
별이별님. 항상 후기 잘봐주셔서서 감사드립니다^^
후기 감사드리구요 주말에 나오기만 기달려야겠네요;;
빨간만장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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