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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프롤로그
중랑핫식스,,,
지난달에 갔다왔는데 약간은 서운한 마음에 실장님과 통화를 하여
더 좋은 언니가 오면 연락드리겠다는 말을 믿고 기다리던중에
핑키라는 언니 한번 보시라는 연락을 받고 프로필을 확인해봅니다.
어랏, +1을 더 내야하는 언니네요
A코스 40분짜리로 해도 9만원이면 볼수있는터라 걍 편하게 10분 더
놀수있는 50분코스로 예약을 합니다.
우선 역에서 도보로 3~4분정도 걸으면 위치해있습니다.
자세한 위치는 실장님에게 문의하시구요
2.핑키
핑키언니 입장하는 순간 와꾸보고 놀랍니다.
태국언니답지 않은 이쁜 얼굴...
그러나 몸은 글래머스러운 바디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실테니 핑키언니 프로필 한번 확인하고 갈께요
160에 D컵,,
뭐 의술이긴 하지만 기대는 되는 몸매입니다.
3.서비스
문을 노크하니 핑키언니가 입장합니다.
태국언니 답지않은 이쁜와꾸,,,
핑키언니가 영어로 저에게 물어봅니다.
"캔유스피크 잉글리쉬?"
"어,,쪼금"
유창한 영어로 고급지게 대화를 구사하는 핑키언니..
역시 언어의 장벽은 5분을 넘기지 못하고 번역기로
의사소통을 합니다.
샤워를 권하는 핑키언니..
역시 훌훌 탈의하고 먼저 입장하여 샤워실로 들어가니
핑키언니가 나오라고 합니다.
치약이 묻힌 칫솔을 건네주면서 자기는 물온도를 맞춥니다.
아, 샤워서비스네요~
역시 샤워실비제이를 해주는군요
이런 이쁜 태국여자가 빨아주니 더욱 빳빳해집니다.
바로 매트릭스 위에서 핑키를 기다립니다.
"오빠가 먼저 할래?"
"아니, 레이디 퍼스트..."
말이 떨어지자 마자 시작되어지는 립과 비제이,,
아, 알집을 자근자근 빨아주는 그 느낌, 참 좋습니다.
바로 콘 장착 후 여상으로 지긋이 저를 눌러주는 핑키..

아, 이제야 보이는 D컵의 위용,,
흔들리는 그녀의 두 가슴을 잡고 말타기를 버텨내봅니다.
얼마안되어서 바로 자세체인지,,
한국남자의 기개를 보여줄 시점이죠!
열심히 팟팟팟...
조금씩 반응을 보여주는 핑키...
에잇, 쌀거같아서 얼렁 뒤로 전환하자고 합니다.
아, 엄청난 방댕이를 보니 더 흥분도가 올라갑니다.
역시, 마무리는 뒤치기가 최고네요
아, 탈진해있는 저에게 다가와 뒤처리를 하고 쿨하게
샤워실로 가는 핑키...
난 그냥 누워만 있고 싶었습니다.
4.에필로그
핑키에게 실사를 이야기했더니 거절을 당해서 그냥
좋은 기억만 남길라고 후기 남깁니다.
나와서 실장님에게 전화를 드립니다.
피드백이죠!
"아, 실장님, 핑키 좋은데요? 어디서 이런언니를 ㅎㅎㅎ"
"그렇죠? 다른 손님들도 다 평이 좋아서 추천드렸죠~"
"아,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이렇게 좋은 언니를 봤을땐 피드백을 해주면 좋아하시더라구요
핫식스실장님은..
암튼 핑키언니 즐달하고 후기 남깁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핑키언니와즐달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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