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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프롤로그
사당상상,
여탑에 새롭게 제휴를 한 업소네요
사당권의 업소들 전통적으로 좋은 업소들이 많았기에
한번 방문드릴려고 인증을 하고 예약가능녀를 찾으니
유빈언니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유빈이라는 예명이 조금은 걸리긴 했지만 그래도 신생
업소니 한번은 가보고싶은 마음에 예약을 하게됩니다.
실장님의 안내를 받기전에 화장실을 이용할려고 문의 드리니
안쪽으로 들어가면 2번째 이용하시면 된다고 하시네요
화장실은 소변기가 없고 두칸의 좌변기가 있네요
남자그림이 있는 좌변기앞에서 기다렸는데 누가 있군요
문옆에서 기다리는데 문을 열고 나오는 언니..
금발의 언니가 나오네요..
2.와꾸
우선 프로필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금발이 너무해라는 문구가 있길래 금발의 언니를
기대했습니다.
와꾸는 평범한 얼굴이였으나 금발때문에 약간 강하게
보일수있는데 대화를 나눠보니 강한 느낌은 없더군요
와꾸는 보여드릴수 없으니 전체 몸매실사 한번 보시죠

3.몸매
검정색 홀복사이로 보이는 두다리, 스탠다드에서 조금 살이 붙은
약통의 몸매입니다.
허벅지사이로 보이는 타투로 보아서 걸크러스한 느낌이 들긴
허벅지가 탱탱한걸로 보아서 20대초반의 피부로 보여집니다.
가슴이 C컵인데 홀복사이로 보여지는 깊은 골을 보고 흥분도가
더 높아지긴 하더군요

4.티마
노크소리와 함께 입장한 유빈언니..
"헛..."
"왜그러세요?"
"조금전에 남자화장실에서 나왔지? 왜 거기서?"
"아, 거기가 좌변기 있구요. 옆에 여자화장실칸은 남자소변기라서."
아하, 문에 붙어있는 남녀표시가 바뀐건가요?

암튼 첫만남부터 이런 인연이 있다는것을 강조하면서 분위기를
리드해갑니다.
처음에는 굳어잇던 유빈언니가 깔깔대면서 웃습니다.
별거아닌 아재개그에 빵빵 반응해주는 언니..
타투 또 어디 감춘거 아니냐고 여기저기 유빈언니 몸을 더듬더듬하니
"오빠, 진짜 없어여 ㅋㅋㅋ"
우선 분위기를 만드니 유빈언니의 털털한 매력을 확인했습니다.
5.피마
볼륨감있는 가슴을 확인해보고 엄지척을 해봅니다.
그런 저를 보고 또 깔깔대는 유빈언니.
다시 그녀의 가슴을 눈으로 확인하고 혀로도 확인합니다.
그리고 키스타임, 단키위주로 진행이 되었구요
탈의도 무난하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어랏, 그런데 남부지방 진입을 시도하였으나 오늘이 걸스데이 ㅠ
아, 어쩌겠습니까.
"유빈아, 뭐라도 해줘봐 ㅠ"
열심히 뭐라도 해줄라고 제 가슴을 헤치더니 쪽쪽..
"짝짝이 되면 안되니깐 한곳만 집중하면 안대.."
또 빵터지는 유빈..
어차피 건널수없는강에 도착했기에 서운함에 이런저런 멘트가
터져나오고 유빈이는 그 멘트에 격한 반응을 보여주는군요
그래서 피마는 요 정도에서 마무리 해야될거 같네요
다음에는 좀더 따끈하게 놀자고 엄지손가락 걸고 나왔습니다.
사당상상, 좀더 많은 언니를 보고 후기 남기겠습니다.
후기할인이 만원이랍니다.
많이들 가세요!



먼가 알콩달콩 하네요^^
얼렁 당겨오세여
공산당은 집에서 쉬어야 하는데,,,,
어쩔수없죠
그래도 성의껏 쪽쪽해주는 좋은 언니 같네요~
추천하고 갑니다.
휴지님 후기보고싶습니다
헐~ 티마 고수 인정~!! 언니 말고 프로옵. ㅋ~ / 방문하기 편한 사당, 좋은 M이 넘쳐 대박업소 되길 바랍니다^^
같네요
상상도 볼만한 언니들 많죧!^^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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