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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많이 더운 날... 원이 매니져가 출근부에 있어서 예약해서 방문을 했습니다.
제가 방문한 시간이 약간 배고플 시간이여서 떡볶이하고 순대를 사가지고 갔습니다.
실장님의 안내로 양치질을 하고 방에 도착해서 원이 매니져가 언제 오나~~라고 생각하면서 핸드폰을 몇분 보고 있으니 똑똑하면서 들어왔습니다.
2번째 접견인데... 처음에는 몰라보다가 떡볶이하고 순대를 주니.. 그때야 알아보더라구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불을 줄이고 원이 매니져의 입술을 훔쳐봅니다.
부드럽고 느낌이 좋더군요.
어느 정도 키스를 하고 가슴을 만져 보니 푹신푹신합니다.
가슴을 만지다가 가슴가리개를 벗겨보니 2개의 복숭아와 앵두가 보여서 한입 한입 먹어보니 원이 매니져가 느끼는 것인지... 신음 소리가 나즈막하니 나네요.
복숭아와 앵두를 마음껏 먹고 입술도 마셨더니.. 취하더군요.
원이 매니져와 좋은 시간을 보내고 나오니... 여전히 밖은 덥더군요.
에어컨을 키고 집으로 가니 차안이 시원했습니다.
원이 매니져 추천드립니다.
극슬림을 원하시는 분들만 아니면 필견녀입니다.
*^.^*
저도 조만간 다시 방문을 할까 합니다.~~
네. 덕분에 힐링하고 왔습니다.
네. 저도 추천입니다.
어쩔수가 없었네요. ㅠ.ㅠ
입술이 너무 달콤해서...
원이는 언제나 추천이죠 ㅎㅎ
네. 그런것 같습니다.
원이 후기 잘보고 추천드려요 ㅎㅎ
한번 봐보세요.
네.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휴지님의 후기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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