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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께 조금 이른 시간에 연락을 드렸더니 푸름씨를 추천해주셔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스스로를 슬림족이라 여기기 때문에 잠깐 망설였지만 자연E컵이 너무 궁금했습니다 ㅎㅎ
문을 열고 들어가보니 헐렁한 박스티로 하의실종 상태의 푸름이를 만날수 있었네요
엄청큰 박스티임에도 불구하고.. 저의 시선은 한 곳으로 향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앉아서 물 한잔하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 도중에도 도저히 눈을 뗄수가 없네요
참지 못하고 슬며시 올라오는 나쁜손! 그러나 푸름이는 배시시 웃으면서 제 품에 안겨옵니다
마치 나이어린 여친과 있는 듯한 느낌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오니 이불속에서 고개만 빼꼼 내밀고 있는게 너무 귀엽네요 ㅋㅋ 이불을 들추니 다시 한번 놀라게 됩니다
손으로 만질때도 놀라웠지만 직접 눈으로 보니 도저히 견딜수가 없네요
하는 내내 가슴을 놓을수가 없었습니다 ㅎㅎ
평소 취향이 아니라고 생각했음에도 푸름이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네요
역시 항상 믿고 방문하게 되는 알콩달콩입니다!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내셨군요 ㅎㅎ
즐달 ㅊㅋ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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