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연휴도 끝나갑니다.. 술과 피로에 찌들어있다가
아무리 휴일이라지만 집에 박혀서 쉬기만 하기엔 너무 아깝더라구요ㅎㅎ
서둘러 일어나서 옷을 주섬주섬 챙겨 입고 집을 나섰습니다.
택시를 잡아 건대쪽에 구의역으로 이동 해달라고 말씀 드린 뒤
로얄스파에 전화를 해서 대기 손님 많은지 여쭤보니까
지금은 없어서 바로 이용 가능하다길래~~ 곧장 이동합니다
도착해서 사우나 간단히 이용하고 마사지를 받으러 바로 이동했습니다!
전신을 마사지로 풀었더니 몸이 추욱 늘어지는 가운데
관리사님의 야릇한 전립선 마사지로 인해 거기만 발딱!!
힘이 잔뜩 들어가네요 ㅋㅋㅋ

그리고 기가 막힌 타이밍에 소원 언니 입장합니다... 두근두근
엄청 날씬한 슬랜더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적당한 몸매에 가슴도 크고
무엇보다 얼굴이 너모 예뻐용 ㅎㅎ 연예인 누구 닮았는데... 기억이..
제가 접견 해본 언니중에선 으뜸이였습니다...
남자들 미치는 스킬이며 BJ나 핸플을 하며.. 눈이 예쁜 소원언니가
저를 올려다 보며 아이컨택 할때 정말 숨이 멎는듯합니다ㅎㅎ
소원언니의 화려한 스킬과 눈빛 때문에 흥분의 절정에 빨리 이르렀고
진짜 여기서 더 참을 수 있다면 그건 사람이 아니다 싶을때
소원이에게 정말 더 받고 싶은데 못참겠다며
입에 그대로 전부 싸질렀습니다..ㅠㅠ

더 받고싶단 말 때문이였는지 제 올챙이들을 입에 머금고도
질퍽하고 끈적하게 BJ를 2분~3분 가량 더 해주더군요..ㅎㅎ
정말 너무 황홀하고 좋았습니다.. 즐달이 아니라 행달입니다
행복달림 ㅠㅠㅠㅠ 마지막으로 청룡까지 받고
소원에게 오빠 또 올게~ 하고 손 흔들며
작별인사를 했습니다... 너무 좋았던 만큼 현자타임도 길겠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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