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코로나를 이기고 가까운 한국관을 입성합니다.
근데, 사람은 많은데 수질은 영별로..ㅠ 룸잡으려했으나, 방이없던
관계로 부스잡고 놀아봅니다. 다 스프링만하고 간만보다가 웨이터 만원찔러넣고 처음온 간호사가 오래앉아있더군여. 어려보이긴 한데, 육덕보다는 약뚱에 가깝습니다.. 술이많이되서 앵기던데.. 도저히 비위가 안되서 물빨좀하다가 그냥 내보냅니다. 그다음 부터는 계속 스프링 ㅠㅠ 웨이터 3만원 찔러넣어주고 부킹몇번더 받았는데 다 그냥 그렇더라구요.. 날을잘못잡았음을 느끼고 그냥 먹던 술 마져먹고 일어납니다. 당분간 상봉 한국관은 안갈 것 같네여.. 웨이터한테 무조간 한번에 만원씩만 주세요 3만원이나 만원이나 그게 그거네요;;
잘봤습니다 코로나때문에 가기가 망설여지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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