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먹고 소주 한잔 걸치고 친구놈한테 여자 생각 안냐나고 슬슬 꼬셔가지고
결국에 을지로 썬스파 방문했습니다 이런데는 혼자가기보다는 지인들 데리고 가는게 좋죠
암튼 택시타고 바로 이동. 을지로 입구역에서 하차후 손쉽게 찾아 갔습니다
저번에 투샷을 이용해서 아주 대만족이었는데 오늘은 술기운도 있고 조금 피로할 것 같아서
원샷 B코스로 결제 하고 입장했습니다. 매니저 사이즈 좋은 분으로 부탁드리니 잘맞춰주겠다 하시네요
과연 어떤 매니저가 들어올지.... 기대가 충만합니다!
샤워하고 담배한대 피고 차 한잔 마시고 마사지 룸으로 입장
오늘의 관리사님은 '민'관리사라는 분이시네요. 처음에 인사 나누고 이런저런 대화를 나눠보니
되게 재밌고 잘맞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좋았네
시원하게 마사지 받다보니 몸이 편안해짐과 동시에 술기운도 서서히 올라오고 졸음이 쏟아지네여요
하지만 전립선 받을때쯤 딱 깨서 오지게 받았습니다 진짜 제대로 기립시켜주네요
그 후에 보게 된 매니저분. 청아라고 소개해주네요
외모도 준수하고, 몸매도 전체적으로 슬림한데다가
가슴은 자연산 B컵에 군살도 거의 없고 힙업도 아주 잘 돼어있는 꼴릿한 몸매네요
삼각, BJ 서비스 받고 장비 씌운 후 동굴을 탐험해 봅니다 ㅎ
조임도 좋고 반응이 엄청 좋은 언니네요. 대만족입니다
갑자기 힘이 어디서 솟아났는지 체위도 여러가지 마음껏 즐겼고 마지막 뒷태로 눈호강하면서 마무리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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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굿굿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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