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석가탄신일이였나 5/1일이였나
건마 후기를 보다가 문신이 있는 처자 지나를 발견합니다.
과거 한참달릴때 등에 꽤 멋져보이는 용문양처자를 좋아한적이 있었지요
몇번 못 만났었지만 그래서 그쪽으로 로망이 남아있었던것 같습니다.
각설하고
베이글 호실을 하명받고
노크를 하고 들어가니
슬립하면서 건강미가 넘치는 조금은 도도해 보이는듯한 예쁜 처자가 있네요
담배도 한대피고 얘기를 해보니
좀 사차원스럽기도 하고 재미있는 친구입니다.
시간이 시간인지라..
재빠르게 샤워를 하고 나오니..
와~~팔이며 등이며 ^^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탈이네요
이 친구 bj가 아주 정성스레 열심히 압도 조정하면서
상당히 잘 합니다.
피부도 탄력있고
(한동안 나이드신분과 교제를 한지라....젊은피가 좋은지 이번에 제대로 느꼈습니다)
근데..오랜만에 시도를 했는지
제가 마음에 준비를 못했는지.
아님 페페의 저주가 내렸는지
발기차게 일어나고 역립을 부지런히 하고
일어나보니..
죽어있습니다.
왜 이럴까요?
이제는 건마다니기위해 약을 먹어야되는건지 ㅜㅜ
지나가 옆에도 다독다독해줍니다.
이런적이 없었는데..없었는데..
자괴감에 얼릉 옷을 입고 나가는데..
지나가 한마디 합니다.
오빠 다음부터 여기 오지마~~
( 몇년에 절딸로 봉인을 막 풀었는데..
지나는 좋은 의도로 다시 봉인을 해란 뜻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렇게 해석을 합니다.
~자지도 안서면서 어딜와?
다음부터 안서면 오지마!~~
뭐가 문제일까요?
저번에 다은이랑도 죽어서 안일어났는데..
어떻게 되는걸까요?
괜찮은 언니임은 분명한데.. 담배를 줄이고 운동을 해볼까합니다.
여러분도..몸관리 잘 하세요
지나 좋은 언냐인데 마물이 안되다니 아쉽군요...^^
다음엔 발기차게 일어나서 시원하게 마무리 하시길..^^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