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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간도 편하고 화성가는 길에 전부터 벼르던 리벤지에 전화를 했습니다.
원래 두번 달릴 생각은 없었는데 ㅜㅜ
프로필검색을 하고 주간조 설희씨를 예약합니다.
사진과는 좀 다른 모습인데
말도 잘하고 사람 엄청 정신없게 재잘거립니다.
섹시한 이미진줄 알았는데 귀여운 맹한(?)그런 이미지입니다.
주저리 주저리
얘기하다 샤워를 하러 들어갔는데
냉큼 따라와서 등판 똥꼬 앞판을 꼼꼼하게 닦아줍니다.
적응이 잘 안되는디.. ㅡㅡ:
나와서 저는 손도 입도 거기기도 못대어보고..
설희가 알아서 다 해줍니다.
보빨도 좋아하고 키스도 좋아하는데..
졸지에 시체족이 되서.
설희의 강력하고 부드러운 bj에 곧휴가 찐하게 일어섰지만
전 똥꼬쪽이 성감대가 없나봐여.
상당히 정성스레 애무를 하는데 아무 감흥이 없습니다.
그리고 나의 똘똘이도 풀이 죽더니 일어나질 않습니다.
별짓을 다해도 안 일어납니다.
미안해하는 설희
오빠~~다음에는 똥꼬 손도 안될께 미안해 ^^;;
제가 똥꼬파는것은 좋아하는데.
열심히 최선을 다한 설희한테 괜히 미안하네요
오빠가 미안해..
오늘도 발사를 못하고 쓸쓸히 퇴청을 하네요
다음번에는 꼭 발사해보겠습니다.
전 재접할 용기가 안나던데...
와꾸가 안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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