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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설희) 낮시간에 달려봅니다

    업소명
    시흥 건마애슐리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오늘 시간도 편하고 화성가는 길에 전부터 벼르던 리벤지에 전화를 했습니다.

    원래 두번 달릴 생각은 없었는데 ㅜㅜ

     

    프로필검색을 하고 주간조 설희씨를 예약합니다.

    사진과는 좀 다른 모습인데

    말도 잘하고 사람 엄청 정신없게 재잘거립니다.

    섹시한 이미진줄 알았는데 귀여운 맹한(?)그런 이미지입니다.

     

    주저리 주저리

    얘기하다 샤워를 하러 들어갔는데

    냉큼 따라와서 등판 똥꼬 앞판을 꼼꼼하게 닦아줍니다.

    적응이 잘 안되는디.. ㅡㅡ:

     

    나와서 저는 손도 입도 거기기도 못대어보고..

    설희가 알아서 다 해줍니다.

    보빨도 좋아하고 키스도 좋아하는데..

    졸지에 시체족이 되서.

     

    설희의 강력하고 부드러운 bj에 곧휴가 찐하게 일어섰지만

    전 똥꼬쪽이 성감대가 없나봐여.

    상당히 정성스레 애무를 하는데 아무 감흥이 없습니다.

    그리고 나의 똘똘이도 풀이 죽더니 일어나질 않습니다.

    별짓을 다해도 안 일어납니다.

     

    미안해하는 설희

    오빠~~다음에는 똥꼬 손도 안될께 미안해 ^^;;

     

    제가 똥꼬파는것은 좋아하는데.

    열심히 최선을 다한 설희한테 괜히 미안하네요

     

    오빠가 미안해..

    오늘도 발사를 못하고 쓸쓸히 퇴청을 하네요

     

    다음번에는 꼭 발사해보겠습니다.

    댓글2

    오모플라타
    오모플라타 · 2020.05.05 01:34:41
    좋게좋게 써주셨네요.
    전 재접할 용기가 안나던데...
    A라인스커트
    A라인스커트 · 2020.05.05 08:07:13

    와꾸가 안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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