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년 이상 업소가 바뀌어도 꾸준히 보던 언니가 빈이 언니입니다. 몇번 후기도 남긴것 같은데 코로나 사태 생기고는 출근부에서 볼수가 없네요. 마지막 만난 것이 지난 2월 말쯤 이었던 것 같은데 빈이 언니의 조속한 출근을 바라면서 늦은 후기를 적어봅니다. 극악의 출근율과 잦은 출펑으로 자주는 못봤지만 두자릿수 이상을 만나다 보니 안본사이 어떻게 보냈는지 요즘은 무슨 일을 하는지 나누는 이야기가 많다 보니 애인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마무리 잘하고 있는것 같아 안심도 되고 응원도 하게 됩니다.
빈이 언니의 평은 +2에서 준수한 외모, 낯을 가리나 조신한 성격, 나오고 들어감이 확실한 글래머한 몸매, 극도로 좁은 그곳의 소유자, 애무시 활어반응 등이 공통적입니다.
여러번 봤지만 샤워서비스는 부끄러워 해주지 못하는데 샤워후 침대에 올때도 슬립과 팬티를 착용하고 와서 벗겨주길 원합니다.
빈이 언니는 애무 실력은 날로 늘어나는 것 같고 비제이도 손을 함께 쓰며 자극적으로 잘합니다. 빈이 언니 그곳을 입으로 애무할때는 허벅지 사이에서 얼굴이 사정없이 눌릴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빈이 언니와 연애를 마치면 둘다 땀에 흠뻑 젖어 가뿐 숨을 내쉬어야 하는데 며칠전 교통사고로 입원까지 했었지만 이날도 땀나는 섹스를 했었네요. 여러 체위를 다 잘 소화하지만 후배위시 쪼임이 가장 강렬한 것 같네요.
극악의 갯수만 소화하느라 출근이 별로지만 시간이 맞으시면 꼭 보시라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궁금한 아이군욯ㅎ 추천
그리고 반응도 좋고
저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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