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오랜만에 만나는 학창시절 친구들을 만나 반가운마음에
2차까지 기약없이 신나게 달리다
달아 오른기분으로 어딜갈까? 고민ㅡㅡ; 친구한놈은 신천으로 나이트 가자고 아우성을
외쳐대고하고 한놈은 룸!!
다수결과 목소리가 가장 큰 저에게 결정이 달려 있었죠~ㅋ
나이트 가서 새되면 끝이 허무한 술자리가 될것이 뻔하고 차라리 룸이 더 좋겠다 싶어
룸으로 결정하고 요즘 셔츠룸 ? 이라고 툭던져 봤더니...
친구한놈 궁금증유발?안가봤다는 친구놈도 있구해서 셔츠룸으로 가기로 결정!
몇군데 전화 해봤는데 그중 상황 제일 좋은 헐리우드 바다대표님께 가기로 결정
강남권이면 차를 보내주신다 하셔서
아주 편안하게 날라 갓습니다~ 슝~
1시쯤에 도착했는데 타이밍이 절묘하게도
손님이 조금 빠지는 타이밍이라고 좋은아가씨들로
초이스해줄수 있겟다고 하더라구요~!
초이스 준비하러 바다대표님 나간동안
친구들과 맥주 한잔하면서 얘기좀 나누고 있는데 바다대표님이
들어와 초이스 준비 되었다길래 다들 정적....
첨 온친구도있으니 잘좀 맞춰달라고 부탁했더니
자신감있는목소리로 바다대표님만 믿으면 아주 재미있게 놀다 갈수 있을거라고
말씀하시고는 바로 초이스 시작 ㅋㅋ
찰진 푸짐한 가슴을 가진 살짝 연예인 이다희 닮은 언니가 눈에 들어 오길래 고민없이
낼름 초이스 해버렸습니다.
인기좋은 언니라며, 보는눈이 있다고 얘기 하더군요.
친구들은 바다대표님의 피드백을 받아
그중 마음에 드는 언니를 고르고, 술값 미리 계산해 버리고~
밤을 불태울시간~폭탄 몇잔 말아 마셨더니 취기가 너무 확올르길래 조절해야 겠다 싶어 그다음
부터는 맥주만 마시면서 쪽쪽뽀뽀 하고 스킨쉽위주로 놀다가
노래도 몇곡하다보니 어느덧 룸시간이 끝났음을 알려주더라고요..
아쉬워서 시간연장을 해버렸네요.. 정말 재미있게 잘 놀고 마무리키스까지..
이거 한번더 연장하면 갈때까지 갈거 같았지만....
친구들은 간다기에 혼자 남기는 너무 뻘쭘해서 참았어요 ㅋㅋㅋ
나와 친구들과 해장하러 포장마차 까지 갔다 왔습니다~
아주 잘 챙겨주고 역시 자기만 믿으면 재미잇게 놀수 있다는 바다대표님의 말이
정확히 맞았던거 같아 더욱더 믿음이 갔던거 같아요 ㅎㅎㅎㅎ
너무 감사히 잘 놀다갑니다!! 조만간 또 들르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