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허전하기도하고 꿀꿀해서 오랜만에 테란 다녀왔습니다
레깅스를 갈까 테란을 갈까하다 친절하시고 초이스 잘 해주시는 김선생님에게 연락하고 출발했죠
야근 좀 하다 살짝? 늦게 간바람에 룸딜이 좀 있었네요 더워서 근처 편의점에서 음료수 마시며 기다리고 있는데
방 났다고 빨리오라고 하시네요ㅋㅋ 룸배정받고 언니들은 많은데 거의 풀방이라 조금 기다려달라하시네요
뭐 하루 이틀 온것도 아니고 좀 기다렸죠.. 첫조 6명정도 본거 같은데 다양하네요 키큰언니 아담한언니 이쁜언니
좀 아닌언니 그중에 진짜 길가다 돌아볼 정도의 언니를 물어보니 패스 하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1조 패스.. 또 10여분 기다리니 세명을 데리고 왔는데 한명이 좀 묘하게 끌리는 언니가 있어
물어보니 일 잘한다고 하셔서 초이스 했습니다 서있을땐 뭐 역시 대부분 언니들 웃지 않은데
초이스되고 들어오는데 환한미소가 마음을 녹이네요 ㅋㅋ 개인마다 보는 차이가 있을 수 있는데
제눈에 묘하게 보여서 이쁜게 매력있게 보이네요 인사하고 가볍게 짠하고 손 잡고 가벼운 날씨얘기부터 해나갔습니다
요즘 갑자기 추워져서 다들 지치시죠? 따듯한 룸에서 이쁜언니와 있으니 그냥 힐링자체네요ㅋㅋ
그리고 인사를 하는데 뭐 셔츠가보신 형님들은 아시겠지만 이때가 가장 하이라이트?이죠..
뭔가 힐링을 받는듯한.. 템포를 빠르게 해서 일찍끝난게 아쉽긴한데 좋네요 ㅋㅋ
시원하니 손잡고 도란도란 얘기하다 갑자기 노래 부르고싶어서 잔잔한 발라드 불렀습니다
제가 노래를 잘 못하긴한데 잘 불렀다며 칭찬을 해주니 기분이 좋아서 가볍게 뽀뽀도 하고
적당한 스킨십도 좀 하니 더 힐링을 받았네요.. 이렇게만 놀았는데 벌써 체크가 들어와서 바로 연장 콜~ 했죠
한타임을 보내다 보니 좀 더 편안해진 느낌이랄까? 옆으로 앉고 애인모드로 좀 있어봅니다 간만에 연애하는 느낌?
외로운 남자에겐 매력적인 여자가 옆에있으면 기분이 좋으면서 풀어지죠? ㅋㅋ
총 세타임 하고 다음에는 좀더 친밀하게 보내야겠다고 생각하여 쏘쏘하게 애인모드로 친밀감 좀 쌓고 왔습니다.
김선생님 뭐 빠뜨린건 없는지 체크 해주시고 문 앞까지 배웅해주시네요 ㅋㅋ
다음에 꿀꿀할때 연락드린다하고 택시타고 왔습니다 .. 바빠서 오랜만에 가니 힐링 좀 하고 와서 기분이 좋네요 ㅎㅎ
더운 날씨에 다들 체력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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