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날 골프치고 오후에 잠실 물총 갔는데
실장님이 애플로 예약해주셔서 보게 됐네요
태국 아가씨인데 이목구비가 서양인 닮은 듯했어요
그날은 제가 좀 흥분했는지 애플이 밑에를 입으로 애무하다가
애플이가 너무 느껴서 저도 모르게 거의 한 10분 동안 클리를 엄청 자극했는데
애플이도 완전 미친 듯이 느꼈는지 거의 막 다리로 제 목을 두르고
너무 흥분해서 신음을 미친 듯이 내면서
물을 엄청 쏟아내더라고요
저도 머 더 흥분해서 거의 머 손가락으로 클리를 문지르면서 입으로 거기 안에 혀를 넣고
빨고 흡입하고 계속 했더니
실신 직전.
오빠 너무 잘한다면서 거의 죽을 정도로 신음 소리를 내다가 혼절할거 같아서
그만하고 콘 끼고 했네요
얼마나 젖었던지 거의 머 좀 하다가 미끌거려서 금새 쌌네요
다 싸고 나서도 계속 밑에가 흥건히 젖어 있어서 수건으로 계쏙 닦았는데도 젖어있더라고요
오빠 입 너무 최고라고
따봉을 치켜세워주더라고요
애플이도 만족했는지 계속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갈 때도 아쉬워해주고 하네요
즐달했습니다.
스킬이 아주좋으시네요
감사합니다. 그저 야동이 가르쳐준대로 했을 뿐입니다. 시미켄 형님 덕 좀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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