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시간이 있어서 만남모텔로 향합니다
신양 볼까 하다가 경아이모 부릅니다
카운터 4장 계산하고 샤워 후다닥하고 tv시청하니까
금방 들러 오시네요 첫인상은 사람 편하게 해 주고
슴가는 작아 보였습니다
이모 얼른 쎠고 나와서 옆에 와서는 키스부터 하시네요
삼각애무 정성스럽게 해주시고 69로 서로 물고 빨고
제가 역립하니까 키스부터 가슴 지나 밑에 클리 집중 공략하니까
이모신음소리 들리고 물이 나와서 콘 장착 정상위 여상위
후배위로 가슴부여 잡고 쌀것 같아서 정상위로 미무리 끝넸습니다
잠시 얘기 너눴는데 코로나 때문에 손님이 많이 줄어 다네요
다음에도 재접견 의사 있습니다
준수하게생겼으면 서비스좋고 왁꾸가 도저히 못봐줄정도면
서비스도 하긴하더라도 싫은티가 나겠죠
호불호가 나눠지네요
신설동
딱 한번 가봤더랬는데..하필이면 위 후기에 등장하는 경아라는 쓰레기같은 뇬을 만났습니다.
키는 큰편이나 거무잡잡한 피부의 얼굴에 전형적인 시골아줌마 타입...싸가지 밥말아 먹은 듯한 마인드... 위에 댓글다신 두분의 평가가 객관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상록수12님의 후기가 사실이라면 운좋게도 그뇬이 님을 맘에 들어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전 이뇬 만나고 나서 한동안 트라우마에서 헤어나오질 못했더랬져..마치 성폭행당한 더러운 기분이 바로 이런 것이로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결론을 말하자면 내상확률 90프로입니다..
글쓴 님에겐 죄송하지만 특정손님에게 어쩌다 잘해준 섭스를 표현한 기행후기 일뿐입니다.
절대 즐달과는 거리가 먼 퇴물 여관바리입니다..
신설동을 가시더라도 이뇬만큼은 무조건 거르시는게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실 것이라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군여..
뭐..그래도 호기심에서 내상의 진수를 한번 경험하고 싶으신 분들을 말리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요..
냄새없고 시간내상도 없고 잘해주시던대
옛날엔 모르겟네요
저년 재촉질하고 입냄새나고 싸가지 없는데
후기 채우기 위함이거나 당해보란건가요ㅎ
보지 마세요
제가 갔을때는 편하게 해줘서
느꼈던 부분을 쓴것이니
개인차가가 있으므로 참고만 하라고 쓴것입니다
침냄새 시궁창내 나기로 유명한 년이라 내상입은 사람이
한둘이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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