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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시아) 우리 둘 사이 "친함"이 +1 증가하였습니다.

    업소명
    시흥 건마애슐리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초창기 달림 시절, 당시 언니들의 연령대가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1/4 정도의 확률로 연상의 언니를 만났던 시절,,,

     

    세월이 지나 이제 연상의 언니를 보는 건 쉽지 않고,,(근 2년 간 두 번 정도?)

     

    왜 나이 이야기를 하냐면 제 스타일 상 언니 나이에 상관없이 초접엔 무조건, 재접을 해도 존칭을 쓰곤 하는데 금방 친해지는 스타일들이 있고 그렇지 않은 스타일도 있고

     

     

    일장일단이 있을 수 있는데 처음부터 그냥 서로 말놓고 해서 금방 친해지는 스타일들이 있는 반면, 언니들도 손님 측에서 훅 들어오기 보단 조금 씩

     

    교감을 통해 다가오는 스타일을 선호하는 사람도 분명 있습니다.

     

    서로 말을 놓느냐 마느냐도 취향이나 각자의 성격에 따라 금방 친해지느냐 마느냐의 요소가 될 수 있겠구요.

     

    시아 언니는 후자인, 조금씩 교감을 통해 친해지는 스타일 같습니다.

     

     

     

    음, 시아언니는 상대방이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서 호불호가 좀 있을 수 있는 스타일로 장난끼도 다분하기도 하고 꽉 막힌 스타일이 아니기 때문에

     

    언변이 어느정도 괜찮다면 친해지는데 무리가 없겠지만 제가 워낙 말주변이 없는 관계로 예전에 몇 번 볼 때는 무언가 좀 어색한 구석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이번 만남에서는 뭔가 좀 편해졌는지 표정부터 말투부터 많이 친해진 듯한 느낌을 받았네요. 말도 놨구요~

     

     

    전에, 김지호 싱크가 좀 느껴졌었는데, (지극히 제 주관적인 눈으로는) 오늘 유심히 보니 웃을 때 김옥빈 싱크가 좀 나네요. 그전엔 별로 웃을 일이 없어서

     

    잘 못봐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오늘 보니 웃을 때 만큼은 옥빈언니 싱크가 많이 느껴졌습니다.

     

     

    시아언니는 가볍고, 발랄하고 풋풋하고 이런 이미지 보다는 단아하고 지적이고 침착하고 안정적인, 이런 분위기를 가졌습니다.

     

    그렇다고 말이 아예 없거나 침묵을 지키는 스타일도 아니고 낯이 좀 익으면 장난끼도 많아지고 말도 많이 하는, 점층적 교감형인 성격을 지닌 듯 합니다.

     

     

    쌍커풀이 보기 좋게 자리잡은 크고 선명한 눈과 꽉 찬 눈동자, 그리고 계란형의 얼굴형과 적당한 크기의 빨간 입술,,, 거기에 큰 키와 더불어 굴곡은 살짝 아쉽지만

     

    나름 스타일리쉬한 몸매, 전반적으로 누가봐도 외모에 대한 내상은 거의 없다고 보여지며, 취향에 따라 저격인 외모라고 해도 무방할 듯 합니다.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는 법,

     

     

    극주간 + 매우 짧은 타임수 + 극단적인 회장조로 인하여

     

    일 시작한 기간은 몇 달 되었지만 제가 보기엔 일반적으로 하루에 6타임 정도 꾸준히 일하는 언니 기준으로는 한 1~2주 정도의 경력일 듯

     

    그리고 본인의 기본적인 성격이나 성향 자체가 달라붙고, 애교있는 성격이 아니고 (여성스런 외모와는 다르게) 털털한 구석이 많기 때문에

     

    애인모드가 아직은 부족해보이며 - 또는, 아직 쑥쓰럽거나 어색해서 그럴 수도 - 상대방에 대한 것이 아니라 이쪽 일에 대한 어색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비스는 소프트한 편, 부비 및 하비욧은 전부 가능하지만, 보통 대화나 성격에 있어서 찰싹 달라붙는 경향이 부족하더라도 플레이 시에는 교감이 느껴지는 언니들도

     

    꽤 많은 편이지만 시아언니는 플레이 시에도 아직은 교감을 연기하는 부분이 살짝 미흡합니다. 이건 친해져서 될 문제보다는 워낙 그렇게 타고 났기에,

     

    그리고 (이것도 제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 보통 생계형인 언니들의 경우, 또는 목표가 확실한 언니들의 경우 일할 때 만큼은 본인의 성격을 버리고

     

    기왕 하는거 잘 맞춰서 잘 해보자 라는 마인드로 하는 경우가 많지만 시아언니의 경우 이런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느껴지는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쁘장한 외모에 웃을 때 매력적인 표정, 그리고 아주 민간인스러운 느낌이 많이 풍깁니다. 몰입이 잘 안되어서 애인이라고는 생각이 안들지만

     

    적어도 평소에 눈독 들였던, 한 번쯤은 맘 속에 품었을 만한 이쁘장한 동생까지는 되더군요.

     

     

    키가 큰 편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커보이지 않으며, 피부는 하얗지도 까맣지도 않고, 부드러운 편, 촉촉하거나 미끄러지는 피부결은 아니지만 이만하면

     

    충분히 괜찮다는 생각이 들며 특출난 S라인을 보유하지 않았고 특유의 곡선들이 드라마틱하게 살아있지는 않지만 슬림하게 보기 좋은 몸매이며,

     

    미드는 A+ ~ B 정도로 추정

     

     

     

     

    * 총평하면 *

     

    - 호불호가 크게 작용할 만한 외모는 아닌,

    - 누가봐도 내상은 웬만하면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 이쁜편인 와꾸에

    - 만날 수록 증가하는 친화력으로 인하여

    - 낯 가림이 사라지고 좀 더 친해진다면, 숨겨져 있다고 믿고 싶은 애인모드를 보고 싶은 마음이 참 많이 들며

    - 능수능란 하고 여우스러운 언니 스타일에 식상하고 지쳐있다면

    - 성향이나 태도가 매우 민간인 스러운 시아언니는

    -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그밖에 *

     

    - 흡연함 (궐련형 + 연초병행)

    - 그림 조금

    댓글11

    plok
    plok · 2020.05.05 15:35:57
    추천입니다!!!
    장미꽃7송이
    장미꽃7송이 · 2020.05.04 23:58:20

    필력이 좋으시네요

    모비♀
    모비♀ · 2020.05.05 12:13:38
    칭찬과 추천 감사드립니다!
    로맨티스트™
    로맨티스트™ · 2020.05.04 21:51:40

    프리티맨님이 재가 하고싶은 말을 대신 했기에 전 그냥 입닥치고 추천만 누르고 갑니다. 춍춍춍~~~~

    모비♀
    모비♀ · 2020.05.04 22:20:35
    추천 감사드립니다^^ 수원 함 오셔야죠
    로맨티스트™
    로맨티스트™ · 2020.05.05 12:23:01

    수원 며칠전 다녀왔습니다.^^

    모비♀
    모비♀ · 2020.05.05 12:28:13
    잉? 후기가 없는데요!ㅎㅎ
    프리티맨
    프리티맨 · 2020.05.04 21:41:43

    모비님의 시아 후기를 연속해서 보니

    시아에 대한 그림이 얼핏 그려져서

    꼭 한번 보고 싶어지는데

    멀리 있기도 하고 극주간조라 휴일 출근을 노려봐야겠군요.

     

    전 이상하게 이런 친구들이 좋네요.

    넘 뻔한 것 보단 예상치 못한 반전을 좋아하는 스타일이라서 그런가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모비♀
    모비♀ · 2020.05.04 22:20:14
    음...리드를 워낙 잘하시니까...매너로 다가가신다면 충분히 즐달 하실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는 최소 기본 이상은 되어 있습니다.
    큰대가리
    큰대가리 · 2020.05.04 21:14:35
    리벤지는 좋은 친구들이 많으네요~^^
    모비♀
    모비♀ · 2020.05.04 22:18:42
    네..돌이켜보니 은근 많이 봤네요ㅎㅎ 괜찮은 친구들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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