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휴무날은 정말 할게없군요.... 하루종일 자다가
눈을 뜨니 벌써 ... 해가 져버렸네요.. 뭐할까하다 소주한잔하면
내일 출근해서 숙취로 고생할까싶어... 자제하기러하고
자려고 누웠는데 무의식적으로 사이트를 접속하게되네요...
이래서 습관이 무서운가 보네요 ㅋㅋㅋ;;
이리저리 사이트를 눈팅하던중 가인매니저가 눈에 들어와
바로 실장님께 전화를 드려 예약이 가능하냐고 여쭤보니
조금 기다려야 된다고 하시기에 최대한 빨리 부탁드리고
예약을 잡고 기다리고있으니 실장님이 시간맞춰오시라고
다시 연락을 주셔셔 바로 준비하고 가인언니 보러 갑니다~
평도 좋고 서비스 마인드도 좋다고 한 언니라 기대감에 쩔어
도착을해 노크를 하니 가인매니저가 문을 열어주는데~
엄청 슬림한 언니네요.. 만지면 부러질거같은 언니네요 ㅎㅎ
일단 눈이 엄청 크네요...제가 눈이 작은편이라;
눈큰 언니들 좋아하는데 ㅎㅎ 딱 제스탈이네요 .
일단 쇼파에 앉아서 대화를 조금 나눠봅니다~ 생각보다 말이
잘 통하는언니네요 .. 처음봤을땐 엄청 무표정이라 살짝...
그랬는데 말을 섞다보니 웃음도 많고 아주 괞찮은 언니네요 ㅎㅎ
웃음이 상당히 매력있습니다 ㅎ 샤워실로 향해 샤워서비스를 받고
침대에서 대기하고있는데 가인이가 다가오네요~
심장이 쿵쾅쿵쾅 난리도 아닙니다~ ㅎㅎ 머릿속은 온통
연애할생각 뿐이였네요 입술을 살짝 포개어봅니다~
빼는거없이 잘받아주네요 ㅎ 애무도 잘 하네요 소프트한스타일입니다.
BJ도 흡입력도 좋고 스킬도 좋고 나무랄데없었네요.
역립반응도 상급이고 연애시 조임감 수량도 적절해 아주 좋았던거같네요.
콘을 장착하고 여상위로 시작하는데 허리를 잘쓰는언니는
오랜만이네요 방심하면 훅~ 갑니다~ 신호가 살짝 살짝 오길래..
정자세로 바꿔 삽입을하는데 아 떡감 상당히 좋습니다.
아담하고 슬림한데 하체에 살집은 딱 적당히 있어서
떡감 미칩니다.. 통통..뚱뚱이랑은 아예 거리가 먼 언니라
혹시 하체비만아닌가 생각하신분들은 절대 걱정않하셔도 됩니다 ㅋㅋㅋ
바로 뒤로 자세를 체인지~ 그냥 냅다 강으로 미친듯이 박음질한 후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발싸했네요~ 정말 즐달하고가네요..
오늘 가인언니안봤으면 후회할뻔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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