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산책좀 할려고 나왔는데 주변 섹시한
여자들에 흥분해 강아지 집에 놓고 가게 검색!
제일 까깝던 크림 예약 후 방문함
결제 후 방이동!
들어가 담배좀 피다 언니가 들어옴
얼굴도 작고 몸도 작은 귀여운 언니였음
다 작은데 가슴은 좀 큼
바로 만져보고 싶었던 가슴..
얼른 손을 올려 주물럭주물럭!
침대로 이동 후 언니가 내 위로 올라와
얼굴에 가슴을 비비더니 손으로 고추를
꽉 잡고 살짝 핸플해줌
그러다 입으로 ㅈㄴ빨아주고 ㅋㄷ끼고
상위들어옴
허리 움직이는데 벌써부터 극강 조임이느껴짐
확실히 질길이가 짧은게 느껴짐
끝까지 닿는 듯한 기분.
열심히 피스톤질하다 소다의 반응에
올챙이들 하늘높이 분출시켰음
서비스 상 마인드 상 떡감 최상
반응 상 소리 중상
모든게 상이였던 언니!
발싸 후 끌어안고 YOU NAME~하니
소다라고 함
내일 재방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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