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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였나? 무심코 출근부를 둘러보던중 새롭게 오픈한 업소가 눈에 띄더군여.. 사당 상상..
오픈이벤6만발이벤트도 하겠다 여탑에 새롭게 제휴된 기념으로 큰맘먹고 함 도전을 ㅎㅎ
위치는 사당역 8번출구에서 도보로 5~7분 정도 걸리더군여.. 시설은 나름 준수했습니다..양치실 2군데 !!
업소와 매니저 모두 처음이라 실장에게 매니저 추천을 받아 접견한 매님은 "채영"
F.
일단 와꾸는 귀염스탈이더군여. 확 이쁜건 아닌데 양호한(?)
이십초반의 어린맛이 물씬 나면서 볼살도 통통하고 대학교 캠퍼스에서 많이 봤을 귀여운 스탈이네여.
크게 와꾸 따지시는분 아니면 뭐 와꾸내상은 없을거라 보여지구여
B.
몸매를 보아하니 딱 프로필 그대로입니다.. 아약활의 표본이네여. 약통몸매에 미드는 C가 아닌 D에 가깝습니다
유륜은 살짝 크지만 자연산 그대로의 미사일 슴가를 탑재했네여.. 약통족들은 만족할거라 봅니다
특이하게 개인이 직접 장만한 한복차림을 입고 들어오네여 ㅋ 의외로 꼴릿하더군여 ㅎㅎ
T.
티마 외모에서 느껴진대로 예상대로 활달하고 명랑합니다..뭐 애교가 넘치는것까진 모르겠고
잘웃고 착하고 천진난만한 언냐네여. 말수적은 매님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적극적으로 호응해주니
일단 티마는 합격입니다. 실사에도 관대하고 많은 옵들이 자길 찾아주기를 바란다네여 ㅋㅋ
P.
일단 거추장스러운 한복을 제거한후 서로 빤스만 입은 상태에서 가볍게 키스부터 들어가봅니다
헛, 이런 찐하고 농도짙은 딥키스를 구사하다니 !!! 마치 오랜 갈증에 목마른 사람처럼 정신없이 혀를 돌려가며
저의 입술과 타액을 연신 빨아제끼네여. 키스느낌 개굿 ~~ 탄력받아 북한산성 공략.. 아 ~ 활어입니다.. 잘느끼네여!!!
옅은 비음소리에 다리를 꼬고 부들부들;; 남한산성 또한 마찬가지로 청정수가 주르륵 주르륵 ~~~
그러다 더는 못참겠는지 채영 벌떡 일어나더니 절 눕히고 오히려 파상공세로 공격해들어옵니다.
헐.. 이런 괴물같은 공격본능을 갖고있을줄 몰랐네여..마치 누워있는제게 효도르가 무지막지하게 파운딩하는것같은
가공할 공격을 당하니 못버티고 그만 장렬히 전사를 ㅠ.ㅠ 축 쳐진 상태에서 저도 다시 힘을 내 서로 물빨 ;;
아 ~~ 결국 기력이 쇠했는지 더는 힘을 못쓰고 지지를 치고말았네여 ㅋ 천근만근 무거운 다리를 이끌고 겨우 귀가했네여 ㅎ
상상 가실분들은 채영 매니저 한번쯤 보라고 추천드립니다 . 모두들 즐달하세여 ~~~~~~~!!




오픈 이벤트 지금도 합니까?? ㅎ~ / 공격 잘하는 언니가 좃슴니다^^
공격력은 UFC급입니다 ㅎ
저런 의상까지 투자할정도라면 마인드는
기본 상상 이겠네요~ 추천하고 갑니다.
저도 몇일전에 다녀왔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추천!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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