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짬이 안나서 자주는 못 다니지만,
바운스에 가끔 가게 되네요.
후기가 좀 많을것 같은데 거의 없는 인나 봤네요,
작년 가을쯤 데뷔 했으니 얼추 적응한듯 싶네요.
와꾸로는 거의 만족하실 비쥬얼.
비컵 정도의 슴가도 말캉하니 좋네요.
키감도 장키, 단키 다 좋구요.
주말은 거의 안나오지만 평일은 4일 정도 나온다네요.
나이도 20대 중반이라 말도 어느정도 통하구요.
공격력은 그다지 없지만, 매너있게 다가서면
교감진도형으로 좋을 인나.
물론 정해진 선 안에서만.
다른 보고픈 언니 많은데
다음엔 누굴 볼지. ㅎㅎ
바운스는 애들이 너무 많아서 분당 부유층 회장님들 아니면 좀 가기가 쉽지 않아요.
조용필의 바운슴니까. 전 총알이 없어 자주 못가내여.ㅜㅜ
바운스는 볼만한 언니들이 차고 넘치지요.
바운스 매님 절반 보려면 기둥뿌리 하나는 뽑아야 할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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