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프로필에 20살이라고 하는 지나를 예약했습니다.
키방에서는 1년차이가 마인드에서 엄청난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오랜만에 20살 새내기의 풋풋함을 느껴 보려고 합니다.
지나 입장.
얼굴은 사람마다 호불호가 많을거라고 예측하게 만드는 약간 개성있는 모습입니다.
몸매는 거의 극 슬림에 가깝습니다.
성격은 약간 사근사근 하며 조용히 말하지만 전혀 거리감이라든가 경계심은 없는듯 부드럽습니다.
재밋는 이야기를 해도 빵 터지는 성격은 아니고 살짝 미소짓는 모습이 약간 매력으로 다가오네요.
이제 누워서 탐구시간을 가져봅니다.
살결은 부드럽고 슬림한 몸매의 굴곡이 쓰담하기에 좋지만 가슴 부근에는 뭔가 아쉬움은 있지만 나름 로리한 느낌마져 들어서 흥분을 배가 시키기도 합니다.
나의 손길에 반응도 어느정도 하고 아주는 아니지만 서서히 뜨거워지는 느낌을 느낄수 있어서 좋습니다.
열심히 탐구시간을 가지다 보니 오늘도 야속한 타이머가 나를 깨우네요.
(온리여탑)
지나는 정말 오래 전 물랑루즈의 지나란 친구가 생각이 나네요.
그 풋풋함 저도 느껴 볼깨염.ㅋㅋ
풋풋함이라고까지는 아니지만 암튼 후회는 안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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