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윤선+3] 이런 언니가 겨우 +3이라고..최고였습니다.

    제휴 업소명
    일산 알콩달콩
    지역
    비강남

    오늘 비가 와서 날씨가 좀 쌀쌀해져

    점심은 따뜻한 국물이 있는 짬뽕을 먹었고,

    언니를 안아...따뜻한 체온을 더 느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쿠폰도 사용하기 위해서 실장님께 연락드려

    예약 잡고 주소 받아 운전해서 갔습니다.

    주차는 건물에 유료주차장이 있어..건물 지하 주차장에 주차했습니다.

     

    주차 한 후 일찍 도착해서 바람을 쐬기 위해서 1층으로 가서

    편의점에서 캔커피 하나사서 마시면서 건물 주의를 한바퀴 돌고...

    실장님께 연락해서 호수 받아 올라갔습니다.

     

    노크하니 문이 조금 열리네요.. 문을 열고 들어가...

    언니 얼굴 확인하고 문을 닫은 다음에 언니와 인사를 했습니다..

    언니를 보니...일단 단발의 보라색 머리가 눈에 들어옵니다..

    얼굴은 개인적으로 exid의 혜린을 닮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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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라이프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슬림한 몸매가 너무 예뻤습니다..

    그리고 레이스 느낌의 목밴드를 하고 있었습니다.

    요즘은 위생에 신경 써야 하니 언니가 먼저 손을

    닦으라고 해서..비누로 손을 닦고 들어갔습니다.

    소파에 앉아서 대화를 하는데...

    옆에 붙어 앉아 안기는데.. 언니 애인모드 좋습니다..

    언니가 제 살찐 배가 느낌이 좋다며.. 쓰다듬고 안겨서 떨어지지를 않네요..

    저도 언니 몸을 터치하며 소파타임을 즐겁게 보냈습니다..

    언니가 먼저 씻고 오라고해서 샤워실로 들어가 씻고 나왔습니다.

    씻고 나오니 언니가 옷을 다 벗고 침대에서 이불로 몸을 가리고 앉아 있네요..

    그래서 언니에게 미리 씻었냐고 물어보니 씻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먼저 씻으라고 한 것 같습니다.

     

    언니에게 다가가니 침대 끝에 앉은 상태에서

    가슴을 애무하다가...존슨을 빨아주네요..

    보통은 침대에 올라가 애무를 시작했는데..

    서서 애무 받은 것은 처음이라 좋았습니다..

    언니에게 bj를 받으니.. 바로 발기되네요..

     

    언니에게 애무 받은 후 언니를 눕혀 역립을 시작했습니다..

    자연산 C컵 가슴이 이쁘고 애무할 때 촉감도 좋았습니다..

    가슴을 좀 빠르게 혀로 애무하니..언니가 천천히 해달라고 하네요..

    그래서 부드럽게..천천히 애무를 하니..신음소리를 내며 반응하네요..

    가슴 애무 후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왁싱은 하지 않아서 털이 좀 있었습니다..

    한 손으로 털을 위로 밀고..클리를 애무했습니다..

    애무를 하니 언니가 손을 입에 물어 신음소리를 적게 내려고 하네요..

    이런 역립반응은 처음이라 더 흥분되게 했습니다..

    더 빠르게 혀를 움직여 애무를 더하니..

    오빠하며...반응하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역립을 마치고 정상위 자세로 천천히 삽입했습니다..

    역립반응이 좋더니 역시 연애반응도 좋네요..

    깊게 삽입할 때마다 언니가 신음소리와 함께 움찔하는데..

    천천히 오래동안 즐기고 싶었습니다..

    부드럽게 천천히 펌핑을 하다 보니..

    언니 질안에서 존슨이 풀발기됐는데.. 언니가 안에서 더 커진다고 말하네요..

    저도 언니의 쪼임이 느껴졌습니다...

    언니가 먼저 안아달라고 해서..꽉 안은 자세에서

    피스톤 운동을 하고..또 가슴도 만지며 연애를 계속했습니다..

    정상위 자세로 연애하다가.. 측배위로 변경해서 언니 뒤에서 끌어안아

    촉감 좋은 가슴을 만지며 펌핑했습니다..

    언니 반응이 좋으니.. 연애하는 기분이 좋았습니다..

    평소 루틴대로 후배위로 변경해서 연애를 계속했습니다...

    언니의 타투없이 깨끗하고 부드러운 피부를 쓰다듬는 느낌이 좋았고..

    슬림한 몸매, 예쁜 허리에서 골반 라인이 시각적으로 흥분되게 했습니다..

    좀 속도를 내서 펌핑하니..언니 신음소리가 커져...약간은 울부짖는 것 같았습니다..

    후배위 자세에서 언니를 눕혀...언니의 엉덩이 촉감을 느끼며 뒤에서 끌어안고 펌핑했습니다..

    깊게 삽입할 때마다 언니가 베개를 꽉 쥐고 신음소리를 내는데..

    언니 반응이 좋으니..저도 즐거웠습니다..

    연애를 하다보니..이제 땀이 나기 시작하네요..

    언니가 자기를 너무 괴롭힌다고 하네요..

    연애하며 괴롭힌다는 말을 처음 들어.. 자극적이었습니다..

    전 좀 더 괴롭혀줄 거야 라고 말하고 좀 더 피스톤 운동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언니를 너무 괴롭히는 것 같아서..

    다시 정상위로 변경해서 펌핑 속도를 점점 높여서 시원하게 사정했습니다..

    정리하고 언니와 같이 샤워실로 들어가니 언니가 씻겨주네요..

    언니가 씻겨주고 나왔습니다.. 연애를 너무 열심히 해서 그런가..존슨이 계속 얼얼했습니다..

    옷을 입은 후 언니와 포옹하며 작별인사하고 나왔습니다..

     

     

    언니 슬림한 몸매 좋고...깨끗한 피부에 자연산 C컵 가슴..그리고 애인모드 너무 좋았고..

    연애반응 역시..역대급이라..너무 즐거운 달림이었습니다..

    댓글1

    올웨이즈
    올웨이즈 · 20-05-08

    플러스3이 아깝지않은 언니라..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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