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여보후 = ONLY 女TOP에서 보실수있는 후기입니다.
무료권을 사용하게 해 주신 아스방장님, 강남팩트스파,
여탑운영진, 건마(spa,사우나)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1. 교통
강남역 X번출구에서 나오셔서 도보로 조금 이동하셔야 합니다. 지하철로 이동하시면 편리합니다.
강남역 인근이라서 대중교통의 접근성이 아주 좋습니다. 버스 정류장도 주변에 있구요.
자가용 이용시 주차는 가능합니다. 대충봐도 10자리 이상 주차공간이 있던데요.
예약시 실장님에게 자차로 가겠다고 미리 말씀드려 보세요.
2. 무료권 사용내역
제가 이번에 이용했던 코스는 60분 안마 + 20분 연애 서비스였습니다. 결제금액은 0원
방문일시 : 2020년 5월 3일 오후
방문자 : haggard 혼자.
3. 엘리베이터 서비스
제가 팩트스파 출근부를 보면서 은근히 기대했던 것이 바로 이거였습니다. 그리고 호기심과 궁금증을 갖게 되었던 것도 이것이었습니다.
도대체 엘리베이터에서 뭘 해주시길래.......?
4월 14일에 원가권을 사용하러 갔을 때 뵈었던 엘리베이터 여자분보다 오늘 뵈었던 분이 더 오래 오래 강력하게 해 주시네요.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엘리베이터라는 공간에서 사까시를 받는다는 것은 시각적, 공간적으로나 짜릿하고 이색적인 경험이랄 수 있겠지요.
오늘 제가 본 여성분은 가슴애무는 안 해주셨는데, 고환과 성기를 깔끔하고 강력하게 사까시를 해 주셨습니다.
너무 좋았어요.
엘리베이터 걸의 임무는 엘리베이터 내부에서의 그러한 서비스 그리고 같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동하여 마사지 티 앞까지 안내하는 역할입니다.
아무튼 제가 팩트스파를 선택한 이유중의 하나는 바로 이 엘리베이터 서비스 때문이었습니다.
4. 원 관리사님
저번에 뵈었던 청관리사님과는 또다른 장점을 갖고 있는 분이셨어요.
이분도 말수가 많지는 않았지만, 정말 시간을 1분도 허투루 쓰지 않으시고 시간을 꽉꽉채워서 다 해주고 가셨습니다.
발바닥과 장딴지까지 해주시더군요.
이분의 장점은 기본적으로 파워가 있으셔서 시원시원하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
여자분이 힘이 쎄시더군요 ㄷㄷㄷ
다만, 제가 워낙 많이 뭉쳐있다보니 마사지를 받았어도 후두부와 승모근 그리고 견갑골 쪽 라인은 아직도 좀 덜 풀려 있네요.
제가 피로가 많이 누적되어 있다 보니....
종종 가서 받아야죠 뭐 ㅎㅎ
뒷판 90퍼센트, 앞판 10퍼센트.....이 정도의 비율로 진행하였습니다. 앞판은 다들 아시다시피 서혜부와 전립선이었습니다.
다 잘하시지만, 원 관리사님은 후두부, 승모근, 어깨, 허리, 양쪽팔 등등 뒷판에 특화되어 있는 분이셨습니다.
다음에 또 지명해서 뵙고 싶은 관리사님이셨어요.
5. 민아씨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민아씨가 들어옵니다. 몸매는 약통 이시고, 가슴은 자연산 C컵입니다.
외모는 민삘이고, 말수는 보통, 친절도는 상상이었습니다.
시간이 20분 밖에 없는데도 1분도 허투루 쓰지않고 서비스를 잘 해주셨어요.
애무는 기본적인 삼점애무 (양쪽 가슴과 성기)를 받았구요.
그리고 좀 오래오래 해주십니다.
진짜 원 관리사님이나 이분이나 대충대충 하시는 분이 아니네요.
체위는 기승위와 후배위 2가지로 진행하였고, 제가 약간 지루인데도 불구하고 짜증내거나
인상쓰시지도 않고 잘 받아주셔서 미안하기도 하고 또한 고마웠습니다.
6. Facility
음 시설이.....꽤 괜찮았어요? 여기 오픈하신지 얼마 안 되었는지 모르겠는데 전부다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청결도가 good!
1. 샤워실에는 샤워부스가 있고 유리막으로 파티션이 되어져 있어서 옆 손님과 불편함이 없이 샤워를 할 수 있습니다.
2. 샤워실에는 냉탕과 온탕이 있더군요. 냉탕의 온도계는 19.9도 정도? 온탕은 39.9도 정도로 온도가 표시되어져 있더군요.
온탕에 들어가서 몸을 담그니 정말 좋더군요. 집에서 반신욕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죠? 당연히...
3. 족탕이라고 쓰여져 있는 공간이 별도로 있는데 뜨거울 것 같아서 저는 들어가보지 않았습니다. 온도는 59.9도 ㄷㄷㄷ
임산부, 노약자는 이용을 삼가하라는 문구도 써 있더군요 ㄷㄷㄷ
4. 수면실이 있습니다. 지나가다가 얼핏 봤어요.
5. 주차장.....서두에 말씀드렸듯이 1층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6. 식사를 말씀드리니....라면과 백반 두가지가 있다고 하셔서.....오늘은 백반을 먹었습니다.
여기 식사 진짜 괜찮아요. 공기밥 1그릇, 반찬6가지, 펄펄 끓는 찌개.....이렇게 나옵니다. 잘 나오죠?
서비스 잘 받고 밥 한끼까지 배부르게 먹고 나오니 세상 부러울게 없고, 오늘 힐링 제대로 했습니다.
저번에 4월달에 갔을 때는 짜파게티를 먹었었는데, 짜파게티 위에 계란 반숙까지 얹어서 주시는 센스 GOOD!!
7. Staff진
1층의 데스크에서 뵈었던 분들, 지하1층에서 무전기 차고 안내하셨던 여성분(엘리베이터 서비스)
다들 정중하고 친절히 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방문하기 이전에 여탑쪽지와 휴대폰 문자로 사전에 말씀드리고 갔었는데요.
쪽지응대, 문자응대가 신속하고 친절히 이루어져 감사했습니다.
오늘 제가 퇴장할 때 뵈었던 안경쓰시고 1층 데스크에 계셨던 남자실장님, 지하1층에서 뵈었던 남자 실장님,
엘리베이터 서비스를 해 주셨던 여실장님.....
다들 미소로 응대해 주시고 친절히 안내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기재한 내용이 전부 다 "FACT"입니까?
넵!! 펙트입니다. 아니 (펙트스파)입니당!!
p.s : 회원분들 환절기에 감기 및 코로나19 조심하시구요. 5월달도 여복이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부족한 후기를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팩트 스파의 임팩트는 역시 엘리베이터 안에서 벌어지는 바로 그거죠.
저도 한번 가보고 싶은 이유중 가장 크게 자리잡고 있는 부분입니다.
뭔가 차별화 된 그런 서비스를 고안하고 적용한듯 한데 뭔가 야릇할 듯한 느낌입니다.
후기 플랫폼이 아주 좋네요.
칭찬합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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