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해서 탈의 및 샤워실 안내받고, 빠르게 준비를 합니다~
너무 덥다 더워~~~ 날씨가 갑자기 여름이 되서 땀이 줄줄 나네요
찬물로 소ㅑ악~~ 시원하게 샤워를 마치고, 가운을 입고 티로 안내받습니다.
날이 더우므로 냉장고에서 시원한 헛개수 캔 하나 꺼내들고 마사지 쌤 입장 전에 시원하게 콸콸콸 원샷 하고 나니
이제 좀 살거 같네요~
티안에 에어콘이 배치되어 있어 원할 때 바로 시원하게 에어콘 바람을 쐴 수가 있어 좋았습니다~
오늘의 마사지는 어떨지 기대감에 기분이 슬슬 업되갑니다~
손가락으로 꾹꾹 경추와 머리뼈를 지압해주시는데 엄청 시원하네요~
팔뚝뼈와 손가락을 적절히 이용하시는 스타일이구요.
특히 허벅지와 종아리를 매우 시원하게 잘 마사지 해주셨습니다~
온찜질까지 뜨겁고 시원하게 잘 받았네요.
엄지언니는 풋풋한 느낌이었습니다.
생글생글 웃으며 살갑게 말 걸어오는게 민간인 느낌이 참 많이 났구요~
학교 앞 커피숍에서 만날법한 그런 인상이랄까
그런 생글생글 웃는 얼굴이라 더 좋았네요.
생글생글 웃으며 "오빠 잘 들어가요~" 하는 귀여운 인사가 기분 좋은 시간을 완성해주네요~
야간매점님^^ 떡스파가 제일 좋죠. ㅎㅎ
엄지언냐 몸매도 좋아 보이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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