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를 가봤습니다 회사가 바로 옆이라 참 좋았습니다. 전화로 문의하니
들어와서 순번제라합니다.
걸어서 갔는데 왠지 앞사람이 가는거 같아서 앞질러서 입장했습니다
키받고 놀다가 입실했습니다 글은 한줄이지만 바로 들어간건 아닙니다. 마사지사는
다 관리사입니다. 나이는 20대후반일듯 합니다.
초건전과 서비스언니로 구성되어있어서 기대안했는데 유니폼치마가 짧아서 눈땡그래
집니다. 엎드려있어서 볼시간은 많지 않았지만 말입니다. 마사지는 너무 좋았습니다.
살살 받는거 좋아한다하니 부드럽게 잘해주셨네요.
마사지하면서 대화도 많이 했는데 한시간내내 웃었습니다. 옆방엔 시끄러웠을테니
이자리를 빌어 사과를 드립니다. 마무리 언니도 들어오며 뭐가 그리 재미있냐고 합니다.
서혜부 마사지 하면서 마무리하시고 마지막까지 웃으면서 가시고
본격적으로 마무리 언니의 서비스가 시작됩니다.참외 언니는 가슴도 있고 허벅지도 통통한게
보기좋은 체형으로 보이고 청순한 스타일의 얼굴입니다. 립서비스 흡입력도 나름좋은듯
부드럽게, 쎄게 완급조절을 입으로 하며15분이라 급하게 할줄 알았는데
그래도 여유있게 서비스를 만끽 했습니다. 립서비스 오래 해주고
거의 마무리단계에 다다랐을때 핸플을 해주었습니다. 입사와 청룡은 기본이니 그거까지
받고나서 물티슈로 꼼꼼하게 마무리해줍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