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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에 후기인지 모르겠네요^^ 요새 일이 하도 바뻐져서 3월
한달동안은 풀 야근 뛰어서 월급과는 별개로 야근비만 100만원이
나왔습니다. (야근을 얼마나했는지 대충 짐작이 오시죠??^^;;)
1월인가? 마지막으로 랑이씨를 본 뒤로는 매일매일 출근부를봐도
보이지 않는 랑이씨 이름이 너무나도 야속하기만했습니다.
서울에서의 출장도 슬슬 마무리가 되어가구요.
(마지막 후기를기점으로 계속 서울에서 일하긴 했습니다만
2월? 3월부터는 다시혼자 살고있는 자취방으로 돌아가 출퇴근을
했습니다. 지하철로 1시간밖에 안될뿐더러 주차비와 기름값이 너
무 감당이 안되서요.)
벌써 4개월째 서울 현장에 잡혀있고 5월 중반부터는 마포로 간다
라고 말하네요. (그래서 집하고 쪼끔 가까워졌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오늘아침에 일어나서 여느때와 다름없이
출근부를 보는데 랑이씨가 출근을했습니다^^
정말 정말 몇번을 다시봤지만 내가 알고있는 그 랑이씨^^
행여나 예약이 안될까 후다닥 전화를했죠. 오후4시에 예약을잡고
설레는 마음으로 아침 겸 점심을먹고 씻고나서 지하철역으로 갔습
니다.
4호선타고 수유역까지 쭉~집에서부터 수유역도착까지는 1시간
30분정도 걸렸네요.(집에서 나온시간+버스타고 역가는시간까지
포함된 시간이요.) 그리고 시간이 좀 남아서 전에있던 숙소근처에
오락실이 있는게 생각나서 오락실에서 오락 좀하고 랑이씨 줄
간식 좀 사가지고 입성했죠^^
양치하고 대기중..........근데 좀 덥더라구요. 에어컨도있고 리모콘
까지 있겠다. 바로 에어컨 틀었죠. 그러면서 대기하는사이!!!!!!
4달여만에본 랑이씨가 왔어요. 보자마자 "오빠~" 하면서 반겨주고
웃어주고 자리에 앉자마자 껴안아주고 정말 기분이 좋았죠^^

제 후기를 검색해보시면 아시겠지만 Miss A의 수지싱크가 있어요.

그리고 못다한 이야기들 궁금했던 이야기들을하곤했죠.
그리고 초코렛도 사서 줬는데 아몬드초콜릿? 단것이 생각이
났는지 제 앞에서 먹어도 되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저한테도
조금씩 나눠주며 얘기하고, 서로 보고싶었다면서 얘기도하고^^
랑이씨한테 보고싶었다고 생각 많이했다고 하니까 "입에 침이나
바르고 말을해 오빠" 이런말 하길래 질수없어서 입에 침을
바르며 "버거 시퍼써 랑이야~(혀에 침바르면서)" 라고 얘기했죠.
랑이씨는 제 볼을 꼬집고 쓰다듬으며 제 품에 안겨서
"우리 시경이오빠 나도 많이보고싶었어^^" 라고 말이죠.
음.............
혹시나 저를 이렇게 생겼다고 생각하시는분들은 살짝 그 생각을
접어주세요^^;; 랑이씨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난 랑이를 주머니에 넣고 집에가고싶다 이러고
랑이씨는 오빠를 주머니에 넣고 가고싶다 서로 얘기하면서
Play Time!!!!!!
역시나 빼지않는 키스! 적극적인 마인드와 약간의 야한말들과
섹드립? 을 겸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동안 어디갔었냐며 출근부에도 안보이길래 어딜갔었는지
기타등등 여러가지를 물었죠.
개인적인 일+집안 일+집 이사 까지 여러가지일로 바쁘더라구요.
그래도 복귀하고 지금에서라도 볼수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조만간 또 갈께 랑이야^^ 오늘 너무 즐거웠다^^
P.S:랑이씨를 기다렸을 횐분들 얼른 예약하세요.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P.S 2:너무 오랜만에 후기를 쓰다보니 글이 쓸때없이(?)길어져서
실사를 이제서야 올립니다^^;;


수지면 엄청 이쁘겠군요
저도 동급생한번 가야되는뎅..랑이 봐야겠네요~ 추천하고 갑니다.
바쁘신 와주에 먼길 다녀오셨네요. 그 만큼 매력있는 언니일듯.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랑이 언니 잘보고갑니다
보고만있어도 힐링이 될 것만 같은,...^^
힘든야근결과로 받은 야근비로 제대로 힐링하셨군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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