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제가 2개월간 세번째 시도끝에 드디어 인증을 받았습니다!!
단속이나 그런 것 보다는 타업소 블랙에 대한 확인이 필요한거라 양해해달라면서 실장님이 친절하게 마무리해주셨죠.
그동안 검증위해 시간 보내고 답변이 명확히 없어서 가보질 못했는데 이번에 실장님은(야간) 깔끔하게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업장의 '희수' & '예원'씨의 후기를 보고 침만 흘렸었습니다.
인증 후 알아보니 '희수'씨는 주간 근무라고 하네요.
그래서 전 '예원'씨 예약.
언제나처럼 120분 예약하고 (실장님 1만원 할인 해주셔서 17장) 고고.
하루 종일 업무로 인해 지칠때로 지쳐있었고 결국 하루의 마무리를 이곳으로 택했습니다.
늦은시간 대기시간 길지않게 바로 예약하고 딱 맞게 도착하여 티키타카로 예원씨와 상봉!~
외모에 호불호가 있을것 같지는 않아요.
눈코입이 큰 편이고 그 나이로 보이는 외모 입니다.
(귀여움, 보다는 이목구비 뚜렷한 쪽에 가까워요)
언제나처럼 대화부터. 예약하기까지의 삼고초려와 그날의 힘들 일들을 얘기하면서 소파에서 편하게 앉아 담배탐.
오랜만에 연배가 비슷한 언니랑 대화하니 좋네요.
어딜가나 꼰대, 아재.. 회사에도 어린것들 투성이. 세대차이없이 대화가 무르익고 무르익다가...
예원씨의 다리가 눈에 들어옵니다.
피부가 정말 좋아요. 그래서 짧은 하의를 입은 예원씨 다리에 벌러덩 머리를 대고 누워버렸죠.
노곤하게 누워서 하루의 피로도 날리고 대화를 하다보니 콜이 울리네요 쿨럭..
아직 시간 안되었는데 실수한거라고.. ㅠㅠ
30분정도가 남았는데 너무 피곤한 상태로 간거라 그냥 다리에 누워서 얘기하는게 편하고 좋기도하고 시간을 그대로
흘려보내고 단추하나 풀지 않은채로 나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옵들. 근데 이건 오해마세요.
제 선택이었어요.
너무 편안한 분위기에 하루에 피로도가 몰려서 그런지 잘 안될거 같더라구요.
이미 시간생각안하고 수다로 보낸 시간도 꽤 되었고..
그래도 대화나눌때 매너나 누워 있을때 머리를 쓸어주고 목뒷부분을 말랑말랑 만져주어서 마무리 없이 꽤 힐링을 했습니다 ㅋㅋ
다시가서 달림을 끝내고 마무리가 포함된 후기로 돌아올게요 ㅎㅎ
이런 정보도 옵들 달림에 필요할 듯 하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