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추천으로 예니콜 만났어요
야시시한 하얀색 시스루 슬립으로 반갑게 반겨주네요 물한잔 얻어 마시고 잠깐 대화나누고 시간이 아까워 후다닥 샤워하고 아 이친구는 저만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혼자 샤워했습니다 ㅎㅎ
일단 특이점은 ㅈㅎ가 강하지 않다는거 하지만 ㅈㅈ는 길게 ㅃㅇ줍니다. ㅎ 또한 ㅃㄹ는것도 좋아하네요
그리고 이친구만 그러는건지 다른 친구도 그러는건지 모르겠지만 슬립 플레이를 합니다.
자는 플레이가 아니고 입고 있던 슬립 그대로 ㅅㅅ가 진행이 되네요 홀딱 벗고 하는거보다 시각적으로 더 자극적이네요 흐트러진 슬립 ㅎㅎㅎ 한쪽은 다 흘러내려 적나라게 보이고 한쪽은 시스루에 가려 살짝살짝 보이는 ㅎㅎㅎ 다들 아시죠?
가슴은 튜닝을 빵빵하게 해서 호불호가 좀 있을수 있고요 밑에는 평균적이 사이즈이지만 특징이...제목에도 썻듯이 주름.......가득 겉에 말고 속에요 ㅋㅋ
제가 ㅋ을 장착하면 느낌이 확 줄어드는 스탈인데... 그걸 알았는지...한번씩 힘을 주는데 속에서 굵은 주름들이 제 ㅈㅈ를 압박하는 느낌이 어찌나 강하던지....아우 지금 생각해도 아찔합니다.. 힘을 준 상태에서 ㅍㅅㅌ을 하니 그 주름들이 제 ㅈㅈ를 박박 긁어내는게...ㄷㄷㄷㄷ
마무리 하고 샤워를 아이가 먼저 하고 힘들어서 좀 쉬다가 하고 나오니 입고있던 슬립은 세탁기에 넣고 또 다른 슬립을 농에서 꺼내 입더라고요 슬립 스타일이 다 다릅니다. 오는 손님마다 깔끔하게 갈아입고 슬립 플레이를 해주는거 같네요..ㅎㅎㅎ 저는 하늘하늘한 시스루 스타일이였는데 갈아입은걸 보니 약간 코르셋 느낌나는 란제리로 체인지 ㅎㅎ 살짝 엿본 농에는 개량된 기모노도 슬쩍보이고 ㅎㅎ
만족스러운 ㅅㅅ에 개운한 마음으로 집에서 잠을 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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