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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흰색면티에 짧은 바지를 입고.. 늘씬한 다리를 자랑하는 언냐가
아.아.를 빨대로 빨고 앉아서~ 하하호호 웃음을 날려줍니다.
민삘의 와꾸가 처음에는 새초롬하게 보여지더만
털털하게 대꾸를 해주는 모습에서 오히려 친근함이 덧대지네요.
두세번 만난듯이 스스럼없이 다가와
가벼운 입맞춤으로 애교를 곁들이기도 하면서
담탐의 시간을 흘려보낼 줄도 알구요..
새하얀 낯빛이 어울리는 이뿐 언냐는................ [ 연지 ] 입니다.
27MWmahuqK
샤워
양치를 하는데 뒤따라 들어오더니... 백허그를 하는듯이
등뒤에 서서 양치를 같이 하며, 슬몃슬몃~ 꼭지를 비벼옵니다.
샤워썹쓰~를 해준다고, 앞판 뒷판 씻겨주더니...
그냥 입맞츰과 허그로 부비부비를 해줍니다.
속절없는 샤워꼭지는 물줄기만 흘려보내고 있구요.
침대에서
나란히 누워 품으로 파고드는 언냐를...
입맞춤으로 멈춰 세워놓고, 서로 더듬더듬~
언냐의 입술이 달콤하게 다가오네요.
슴가꼭지는 어느 사이 승질을 내고있으며
다물어진 입가로는 얕은 노래소리를 옹알거리고
샘터의 물기는 촉촉한 방초를 적셔가네요.
언냐의 BJ~는 부드럽고 끈적거립니다.
입안 그득 머금고서 놓아줄 지를 모릅니다.
야릇하게 쳐다보면서...
희미하게 뜬 반달눈가에 장난스러움을 더해갑니다.
그리고..... 콩~!
69를 하쟀더니,
올라오는 척 하다가.... 냉큼 꼽아놓고는
급해서 안되겠다며~ 그냥 방아찧기를 해버립니다.
꽈악 물고서 뱅뱅뱅~ 그냥 맷돌도 돌려버립니다.
흔들흔들 움직거리는 슴가덩이가 눈앞으로 다가오고
언냐의 방디는 부지런히 말타기 놀이를 하고있습니다.
누가 누구를 먹는건지~ㅋㅋ
제정신 다시 차리고....
정상위~ 후배위~
그리고, 또다시 언냐 한번...
그리고, 또다시 정신차리고...
에필로그
..... 나만 좋았나 ?
..... 괜찮았니 /
..... 좋았어~?라고 묻지마요.. 좋았으니깐요.
뒷마무리를 할 생각도 하지않고서, 그냥 꼽은 채로 껴안고서
귓가에 소곤거리는 언냐의 입가에는.. 달큰한 내음이 흐릅니다.
이래서 다들 연지~연지~ 하는가 봅니다.
화끈하게 덤벼서... 새끈하게 끝내주는 언냐~!
또 만나보고 싶은 맘을...갖게끔, 확실하게 만들어 주네요.
이상, 슬림한 애인이랑 한판하고 와서 쓴~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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