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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가 사당 911 첫방문입니다 ㅎㅎ
오랜만에 달리려고 가까운곳을 찾는데 사당911이라는곳을 처음봤습니다. 출근부를 보다가 가을이라는 매니저를 보고 바로 예약을 진행하려는데 가을이가 첫출근이라 60분이 부담이 된다고 하여 30분이나 40분 밖에 안된다고 해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실장님이 가을이는 40분 봐도 아쉽지 않을거라고 추천을 해주셔서 일단 속는셈 치고 가봤습니다!
도착해서 노크를 하고 가을이가 문을 열어주는데 일단 이쁩니다! 그리고 키가작고 슬림한데 반전으로 미드는 크기도 크고 가을이의 얼굴만큼이나 이쁩니다 ㅎㅎ 일단 40분 코스이니 빨리씻고나오니 가을이가 위에서부터 아래로 애무를 해줍니다. 애무를 받고 장갑을 끼고 정상위로 가을이 안에 들어갔는데 와 안이 너무 좁아서 느낌도 확오고 가을이도 너무잘느끼고 무엇보다 가을이가 다리로 제 허리를 꽉감싸서 나갈수도 없게 만들어 버립니다 ㅎㅎ 그렇게 앞으로도 하고 뒤로도하다가 저는 입 옵션을 추가했기때문의 가을이의 입에 발사를 하고 나왔습니다 ㅎㅎ 40분은 처음해보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았고 가을이 덕분에 만족했습니다 ㅎ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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