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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방출장이 많아 혼자 나이트를 가끔 가곤 합니다.
미리 출장전 건마나 나이트등 유흥 달림근처에 숙소를 잡고 마실가는 기분으로 갑니다.
전주는 중화산동에 달림문화가 많아서 숙소는 근처에 달림합니다.
부킹나이트 연령대는 30~50대로 입구에서 혼자 왔다고 하면 아무 웨이타나 불러주고 5만원 미리 계산하고 사람들 구경하고 부킹오면 잠깐 이야기하고 보내고...
뭐 홈런의 목적도 있지만...
가벼운 맘으로 사람들구경하러...부킹은 한 여섯번했는데 전번도 두명 따고 아무런 의미없지만 그렇게 놀고 있는데 갑자기 두번째 부킹한 30대 여성분에게 문자와서 친구들보내고 저랑 술한잔하고 싶다고 밖으로 나오라고 합니다.
근처 술집이 없어 택시타고 제 숙소 근처로 와서 술한잔하는데 사는 이야기, 돌싱인데 외롭다는 등등 더이상 진도 나가면 안된다 싶어 30분 더 이야기 들어주고 보냈습니다.
부킹나이트: 30~50대 / 가끔 줄도 선다는데 제가 가는날은 평일이라 무난/달림은 그럭저럭/웨이타마인드는 랜덤/독산 국빈관정도 생각하시면
이상입니다
돌싱이랑 엮이는 걸 싫어하시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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